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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랜드> “두근두근 짜릿한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제니퍼 가너, 밀라 쿠니스 목소리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지난 14일(수) 딜런 브라운 감독, 제니퍼 가너, 밀라 쿠니스, 켄 정, 브리아나 덴스키 목소리, 소연, 장민혁, 안장혁, 안소이, 한국어 목소리 주연의 85분 분량의 가족애니메이션 영화 <원더랜드(Wonder Park)>가 개봉됐다.

영화 <원더랜드>는 지난 14일(수) 기준 예매율 7위, 누적관객수 13,265명을 기록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 파라마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디즈니와 픽사 제작진이 만났다. 상상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지는 테마파크 ‘원더랜드’에서 펼쳐지는 상상력 천재 ‘준’과 동물 친구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은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원더랜드>는 파라마운트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첫 번째 작품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테랑 아티스트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자랑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닌자터틀>(2014),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2016), 드라마 [해피 타운](2010) 등에서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담아내며 스토리텔러로서 다수의 경험을 쌓은 안드레 네멕과 조시 애펠바움이 영화의 각본과 제작을 맡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이번 작품을 통해 주인공 ‘준’의 머릿속으로 들어간 이들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 마법 같은 놀이공원과 주인공 ‘준’의 여정은 우리에게 아주 흥미로운 주제였고, 우리의 상상력이 살아나기 시작했다”라고 전하며 영화 <원더랜드>의 제작 과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그레비티>에서 우주공간의 특성을 완벽하게 살린 획기적인 OST로 2014년 아카데미 음악상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음악 감독 반열에 오른 스티븐 프라이스가 <원더랜드>의 음악에 참여해 ‘준’의 모험을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사진=네이버 영화>

여기에 <주먹왕 랄프>, <인크레더블>의 미술을 담당한 루 로마노와 헬렌 첸이 아트 디렉터를 맡아 교외의 아늑한 집부터 놀이공원 등 작품 속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도를 더했다. 각본가 안드레 네멕은 “프로덕션 과정에서 스태프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더하며 영화를 한층 깊이 있게 만들어냈다”라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 세계의 수백 명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이번 작품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기도 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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