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진주만> “사상 최대 전투액션 블록버스터! 밴 애플렉, 조쉬 하트넷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목) 19시 30분부터 23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진주만(Pearl Harbor)>가 방송된다.

2001년 6월 1일 개봉된 마이클 베이 감독, 벤 애플렉, 조쉬 하트넷 주연의 <진주만(Pearl Harbor)>은 네티즌 평점 8.55를 받은 177분 분량의 미국 전쟁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액션영화 <진주만(Pearl Harbor)> 속으로 들어가 보자.

테네시주에 사는 두명의 젊은이 레이프 맥컬리(Captain Rafe McCawley: 벤 에플렉 분)와 대니 워커(Captain Danny Walker: 조쉬 하트넷 분)는 어릴 적부터 형제처럼 자란 죽마고우이다. 이 둘은 자라서 둘다 미공군 파일럿이 되고, 레이프는 미해군에서 근무하는 아름답고, 용기 있는 간호사 에벌린 스튜어트(Nurse Lieutenant Evelyn Stewart: 케이트 베킨세일 분)와 사랑에 빠진다.

<사진=네이버 영화>

레이프와 에벌린의 사랑이 이제 겨우 무르익기 시작했을 때, 운명은 그 둘의 사랑을 시기하는지 레이프가 배치받은 비행대대를 유럽으로 이동하게 만든다. 그때 유럽은 독일이 갓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으로 혼란스러웠고, 레이프가 유럽으로 간 사이 미국에 남은 대니와 에벌린은 하와이에 있는 진주만 베이스에 배치받게 된다. 하지만 운명은 레이프와 에벌린의 사랑을 시기해 이 사랑하는 연인을 멀리 갈라놓는데서 그치지 않고, 불행하게도 어느날 레이프가 죽었다는 통지서가 날라오고 만다. 사랑하는 연인과 형제와도 같은 친구의 죽음은 에벌린과 대니가 서로를 의지하게 만들고, 그 둘은 곧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벤 애플렉(Ben Affleck)은 197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영화 <The Dark End of the Street>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저스티스 리그>, <어카운턴트>, <수어사이드 스쿼드>,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나를 찾아줘>, <히든카드>, <더 컴퍼니 맨>, <할리우드랜드>, <데어데블>, <진주만>, <다크니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41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인도주의상, 2013년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2013년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감독상, 2013년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작품상, 2013년 제65회 미국 감독 조합상 영화부문 감독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연출을 맡은 마이클 베이(Michael Benjamin Bay) 감독은 196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영화 <나쁜 녀석들>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더 퍼스트 퍼지>, <범블비>, <콰이어트 플레이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더퍼지: 심판의 날>, <위자: 저주의 시작>,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13시간>, <백 투 더 비기닝>, <위자>, <닌자터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트랜스포머3>, <아이 엠 넘버 포>, <나이트메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13일의 금요일>, <호스맨>, <언데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아미티빌 호러>, <아일랜드>, <나쁜 녀석들1·2>, <코요테 어글리>, <아마켓돈>, <더 록>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클리오광고제 그랑프리클리오, 뉴욕 현대미술관 최우수 캠페인상, 칸 국제광고제 황금사자상, 제2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상업광고감독협회 선정 최연소감독, 제47회 미국 감독 조합상 광고부문 감독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