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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선균·안재홍·정해인 출연, 사건이 있는 곳에 우리가 간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금) 11시 40분부터 13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방송된다.

2017년 4월 26일 개봉된 문현성 감독, 이선균, 안재홍 주연, 정해인, 김희원, 경수진, 주진모, 장영남, 김홍파 조연의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관람객 평점 8.05, 네티즌 평점 7.7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635,003명을 기록한 114분 분량의 코미디·액션영화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의 막무가내 임금 '예종'(이선균)과 천재적 기억력의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안재홍)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벌이는 코믹수사활극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명탐정> 시리즈,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기존 사극의 격식과 전형성을 깨는 참신한 소재와 재미로 큰 흥행을 이끈 작품들의 계보를 이어 조선시대의 과학수사라는 신선한 소재와 전에 없던 특별한 왕 ‘예종’과 어리바리한 신입사관 ‘이서’의 유쾌한 콤비 플레이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논어보다 해부학, 궁궐보다 사건 현장이 적성에 맞는 특별한 임금 ‘예종’과 한 번 본 것은 무엇이든 기억하는 비상한 능력을 지닌 신입사관 ‘이서’가 실학과 논리적 추론을 바탕으로 민심을 뒤흔든 소문의 실체에 접근해 가는 활약을 통해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임금 예종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사건 속 단서를 찾기 위해 밤마다 저잣거리로 잠행을 나가거나, 시체 검안까지 직접 하는 이전에 본 적 없는 색다른 캐릭터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이선균은 1975년 태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과를 졸업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PMC : 더 벙커>, <미옥>, <임금님의 사건수첩>,<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성난 변호사>, <끝까지 간다>, <미스코리아>, <내 아내의 모든 것>, <화차>, <체포왕>, <쩨쩨한 로맨스>, <우리 동네>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9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2년 헤럴드 동아TV 라이프스타일 어워드 스타일아이콘상, 2010년 KBS 연기대상 남자 특집 단막극상, 2010년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조연을 맡은 정해인은 1988년에 태어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흥부 : 글로 세상을 바꾼 자>, <서울의 달>, <역모 : 반란의 시대>, <임금님의 사건수첩>, <도깨비>, <레디액션 청춘> 등이 있다. TV방송으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슬기로운 감빵생활>, <불야성>, <그래, 그런거야>, <블러드>, <삼총사>, <백년의 신부>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이모티브,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아시아 트렌드상,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 남우인기상, 2018년 APAN Star Awards 남자 중편드라마 우수연기상,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인기상, 2016년 SAF 연기대상 뉴스타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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