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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 “열쇠로 운명이 바뀐 킬러의 반전 코미디! 유해진·이준·조윤희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토) 15시 50분부터 18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코미디영화 <럭키(LUCK-KEY)>가 방송된다.

2018년 1월 18일 개봉된 이계벽 감독, 유해진, 이준, 조윤희 주연의 <럭키(LUCK-KEY)>는 관람객 평점 8.76, 네티즌 평점 8.4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6,975,751명을 기록한 112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최고의 킬러 유해진이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미끄러져 머리를 다치고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리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코미디영화다.

기억을 잃은 후 자신의 목욕탕 열쇠(Key)가 무명배우로 살아가는 이준의 열쇠와 바뀌게 되고, 자신이 그 무명배우라고 착각한 채 배우로서의 길을 가게 된다는 설정이다. 영화 <럭키(LUCK-KEY)>는 열쇠(Key)로 바뀐 운명(Luck)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유해진은 “영화 <럭키> 시나리오가 보여주는 반전이 독특하고 신선했다. 완벽하게 다른 두 캐릭터를 오가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선뜻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신선한 감각과 스토리의 시나리오는 그의 농익은 연기 내공이 더해지면서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했다.

유해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한 킬러 ‘형욱’부터 허당기 많은 무명 액션 배우 ‘재성’까지 상반된 상황에 놓인 두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하며 역대급의 반전 코미디 장르를 완성시켰다. 그는 “냉철한 킬러일 때의 모습과 무명 액션 배우일 때의 모습, 그 두 가지의 모습이 함께 보여졌을 때 형성되는 시너지가 영화의 관전포인트”라고 전했다.

영화 제작진은 <럭키>에는 유해진의 폭넓은 연기 내공에 따라 액션, 느와르, 드라마, 멜로, 그리고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를 보는 듯한 독특한 재미가 숨어 있으며, 유해진이 <럭키>에서 지금까지 보여준 코믹 연기와 깊이 있는 표정 연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 대한민국 대표 흥행 배우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유해진은 1970년에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후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봉오동 전투>, <말모이>, <완벽한 타인>, <레슬러>, <1987>, <택시운전사>, <공조>, <럭키>, <베테랑>, <타짜-신의 손>, <감기>, <간첩>, <부당거래>,<이끼>,<전우치>, <트럭>,<이장과 군수>, <타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2015년 제6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2014년 제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0년 제3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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