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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형제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 이병헌·윤여정·박정민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토) 17시 20분부터 20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방송된다.

2018년 1월 17일 개봉된 최성현 감독,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주연의 <그것만이 내 세상>은 관람객 평점 9.17, 네티즌 평점 8.9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419,753명을 기록한 120분 분량의 영화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때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한물간 복싱선수가 오래전 헤어진 엄마와 재회하고 의외의 피아노에 천재성을 보이는 동생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요절복통 코미디영화다. 충무로의 웃음과 감동을 보장하는 흥행 제작진들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대별 연기파 배우들 역시 작품에 참여하게 된 첫 번째 이유로 시나리오를 꼽을 만큼 <그것만이 내 세상>은 탄탄한 완성도의 스토리를 자랑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을 거머쥔 잘 나가는 복서였지만 지금은 별 볼 일 없고 갈 곳마저 없어진 ‘조하’. 그가 우연히 17년간 연락도 없이 떨어져 지내던 엄마 ‘인숙’과 재회하게 되고, 평생 알지도 보지도 못했던 서번트 증후군인 동생 ‘진태’와 한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형제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다.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이란 자폐증이나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암산, 기억, 음악, 퍼즐 맞추기 등 특정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능력을 발휘하는 현상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이병헌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남한산성>, <싱글라이더>, <마스터>, <매그니피센트>, <밀정>, <미스컨덕트>, <내부자들>, <협려, 칼의 기억>, <지.아이.조 2>, <광해, 왕이 된 남자>, <아이리스>, <인플루언스>,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그해 여름>, <달콤한 인생>, <쓰리, 몬스터>, <누구나 비밀은 있다>, <올 인>, <중독>, <번지 점프를 하다>, <공동경비구역>, <해피 투게더>, <내 마음의 풍금>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 남우주연상, 2016년 제53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2016년 제37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2016년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연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윤여정은 1947년 경기도에서 태어났고,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그것만이 내 세상>, <산나물 처녀>, <죽여주는 여자>, <장수사회>, <뒷담화>, <돈의 맛>, <하녀>, <여배우들> 등이 있다. 방송으로 <윤식당1·2>, <디어 마이 프렌즈>, <참 좋은 시절>, <여왕의 교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2011년 제5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여우조연상, 2011년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2010년 제6회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문화예술 부문, 2010년 제12회 시네마닐라 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여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동>, <타짜: 원 아이드 잭>, <사바하>, <사냥의 시간>, <염력>, <그것만이 내 세상>, <변산>,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더 킹>, <동주>, <오피스>, <태양을 쏴라>, <들개>, <감기>, <전설의 주먹>, <붉은 손>, <파수꾼>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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