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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녀석들2> “최고가 아니었다면 돌아오지도 않았다! 마틴 로렌스, 윌 스미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토) 22시부터 18일(일) 1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나쁜 녀석들2(Bad Boys II)>가 방송된다.

2003년 8월 8일 개봉된 마이클 베이 감독, 마틴 로렌스, 윌 스미스 주연의 <나쁜 녀석들2>는 네티즌 평점 8.10을 받은 143분 분량의 미국 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나쁜 녀석들2> 속으로 들어가 보자.

“최고가 아니었다면 돌아오지도 않았다!”

숨막힐 듯한 열정의 도시 마이애미! 평화로운 해변과 따뜻한 햇살 속의 이 도시가 거대한 마약카르텔의 손아귀에 들어갈 위기에 처한다. 육해공을 총동원한 철저한 감시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마약 유통자금이 계속해서 쿠바로 빠져나가자 당국은 초비상사태가 된다. 어느날 마약거래 현장을 적발, 마이애미 교각 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든 대규모 추격전을 벌인 마약단속반 최고의 '나쁜 녀석들' 콤비 마이크(윌 스미스)와 마커스(마틴 로렌스)는 신출귀몰한 경로의 배후에 생각보다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발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마이크가 마커스가 애지중지하는 여동생 시드와 뜨거운 로맨스에 빠지면서 두 사람의 오랜 우정마저 흔들릴 무렵, DEA 요원으로 위장근무 중이던 시드가 조직의 보스 타피아에게 납치당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규정위반으로 쿠바로 도주한 타피아를 뒤쫓지도 못하고 꼼짝달싹할 수 없는 함정에 빠진 마이크와 마커스. 이제 '나쁜 녀석들' 콤비의 뜨거운 반격이 시작된다!

한편 영화 제작진은 현란한 비주얼과 빠른 편집, 인기 테마송까지 한마디로 풀옵션으로 무장한 정통 블록버스터였던 전편의 장점이 <나쁜 녀석들2>에서 전편보다 훨씬 거대해진 예산과 더욱 화려해진 스페타클로 진화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배우와 제작진 모두 신인이라 전편에선 제한된 예산으로 리허설까지 아껴가며 찍어야 했지만, 이번엔 제작진의 모든 아이디어를 수용할 수 있을 만큼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무엇보다 '리얼'한 액션을 원했던 감독과 제작진의 집념은 마이애미시 한복판의 해변교각 위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추격씬과 호화맨션을 아예 통째로 날려버리는 폭파 씬, 언덕의 주택가를 초토화시키며 탈출하는 클라이막스 장면을 모두 CG가 아닌 실제 액션과 스턴트로만 만들게 했다.

심각한 교통체증을 감수하면서까지 나흘간 도로를 폐쇄하고 진행되었으며 철거 예정이던 맨션을 구입, 수많은 폭발 전문가와 카메라를 동원시켜 통째로 날려버리는가 하면 특수차량으로 터널과도 같은 주택가를 관통하는 폭발씬은 이제껏 보지못한 생생한 쾌감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윌 스미스(Will Smith)는 1968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1집 앨범 ‘Rock the House’로 데뷔한 가수이자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 <제미니 맨>, <알라딘>, <나쁜 녀석들1·2·3>, <브라이트>,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게임 체인저>, <애프터 어스>, <맨 인 블랙2·3>, <디스 민즈 워>, <베스트 키드>, <핸콕>, <나는 전설이다>, <행복을 찾아서>, <아이, 로봇>,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인디펜던스 데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19회 할리우드 영화상 시상식 남우주연상, 2009년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 이미지대상 인기배우상, 2008년 제17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2008년 제10회 틴 초이스 어워드 남자배우상, 2008년 새턴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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