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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가죽공예 등 ‘배우면서 만드는 원데이 클래스’강서구, 청소년 일일공방 및 성인 디자인 공방 참가자 모집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D.I.Y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서구는 19일부터 청소년의 진로탐색 기회와 성인들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무한상상실 청소년 일일공방과 성인 디자인공방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강좌의 모집 규모는 청소년 일일공방 80명, 성인 디자인공방 30명이다.

청소년 일일공방은 우드다용도함, 무동력 우드스피커, 네온사인 무드등, 강아지 센서자동차 등 4개 강좌가 열린다.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강좌로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강좌를 듣고 직접 창작물을 만드는 시간을 가진다. 참여 가능한 연령대는 초등학생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로 4개의 강좌 중 한 개의 과정만 참여가 가능하며, 과정 당 정원은 20명이다.

매 기수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성인 디자인반은 목공반과 가죽반 과정으로 운영된다.

가죽반은 9월 2일부터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목걸이 가죽카드지갑과 가죽지퍼반지갑을 만든다.

목공반은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우드트레이와 우드컵받침과 같은 주방소품과 한지로 꾸미는 바구니를 제작한다.

각 과정 당 정원은 15명으로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무한상상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28일 오후 6시까지 강서구청 평생학습관(http://eduvita.gangseo.seoul.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든 강의의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이며, 정원 초과 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강서구 관계자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손잡고 주민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장려하고자 무한상상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숨겨진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교육청소년과(02-2600-6938)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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