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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여름에는 무작정 “꽃·작물 180여 가지 키우는 산골 부부, 여름을 꽃피우다”
여름에는 무작정 “꽃·작물 180여 가지 키우는 산골 부부, 여름을 꽃피우다” <사진=EBS 한국기행>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20일(화) 21시 30분 EBS <한국기행>에서는 여름에는 무작정 제2부 “꽃·작물 180여 가지 키우는 산골 부부, 여름을 꽃피우다”가 방송된다.

푹푹 찌는 더위에 이마엔 송글송글 등줄기엔 땀방울이 주르륵! 하지만 이 여름이 행복이요, 즐거움인 사람들이 있다.

“더위쯤이야~ 내 집 앞이 무(無)더위 천국이요.” 매일 같이 여름휴가처럼 살아가는 사람들! 화끈하고 재밌게, 그리고 슬기롭게! 그들만의 여름을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 보낼 곳 찾아 떠나보자, 여름에는 무작정!

△제2부 꽃·작물 180여 가지 키우는 산골 부부, 여름을 꽃피우다 : 불볕더위가 절정에 다다른 8월. 굽이굽이 강원도 영월의 산길을 따라 무작정 오른 곳. 사람이 살까 싶은 그곳에 천상의 화원을 연상케 하는 그림 같은 집이 있다.

여름에는 무작정 “꽃·작물 180여 가지 키우는 산골 부부, 여름을 꽃피우다” <사진=EBS 한국기행>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때론 뜨겁게, 때론 느긋하게 여름을 즐기는 임소현·김영미 부부. 단둘이서 키우는 꽃과 작물만 180여 가지에 달한다. 자연의 순리에 맡겨 키우는 토종 다래밭에선 새하얀 개망초꽃들이 만발해 있다.

부부의 텃밭엔 여름을 가득 담은 제철 식재료들이 가득하다. 산중에서 만들어 먹는 토마토 바질 파스타는 부부의 여름 별미다.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여름날, 여름비가 선사해준 부부의 휴식시간! 빗소리와 함께 새소리, 바람 소리 듣고 있다 보면 호사가 따로 없다는 이 부부. 이들이 일구고 꽃피운 산골 오지의 아름다운 여름을 만끽해보자.

한편 내일 21일(수)에는 여름에는 무작정 제3부 “목청 높여 여름”이 방송된다.

EBS 한국기행은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자 역사와 풍습, 건축,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이다.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평일(월요일~금요일) 21시 30분 EBS1에서 방송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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