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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블리비언> “조셉 코신스키 감독, 톰 크루즈, 모건 프리먼 주연 SF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3년 4월 11일 개봉된 조셉 코신스키 감독, 톰 크루즈, 모건 프리먼, 올가 쿠릴렌코 주연의 <오블리비언>은 네티즌 평점 8.24, 누적관객수 1,515,356명을 기록한 124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영화 <오블리비언>은 외계와의 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에 남은 정찰병 ‘잭’이 지구의 미래를 건 최후의 반격을 시작하는 스토리의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흥행 파워를 자랑하는 자타공인 톱스타 톰 크루즈, 어떤 역할을 맡든 존재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명품 배우 모건 프리먼, 그리고 신비로운 매력의 본드걸 출신 여배우 올가 쿠릴렌코와 영국이 사랑하는 신예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브라운관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니콜라이 코스터-월도, 그리고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연기파 조연 멜리사 레오까지, <오블리비언>은 각각의 캐릭터에 맞춘 완벽한 캐스팅으로 영화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의 원안이라 할 수 있는 그래픽 노블을 보고 직접 감독에게 연락을 취했을 정도로 적극적이었던 톰 크루즈는 “조셉 코신스키는 전혀 다른 세상을 창조해내는 사람이었다. 이제까지 이런 것은 본 적이 없었고 그가 만드는 SF 영화가 기대됐다”는 코멘트로 <오블리비언> 출연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또한 비밀 지하조직의 리더 역에 모건 프리먼을 적극 추천하며 그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007 시리즈 <퀀텀 오브 솔라스>에 본드걸로 출연, 동서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외모로 주목을 끈 톱모델 출신의 여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잭’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여인 ‘줄리아’ 역에, 현재 유럽에서 가장 잘 나가는 신인 여배우인 안드레아 라이즈보로가 ‘잭’의 정찰팀 동료인 ‘빅토리아’ 역에 각각 캐스팅돼 신선한 인상을 남긴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톰 크루즈(Tom Cruise)는 196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영화 <끝없는 사랑>으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아메리칸 메이드>, <미이라>, <잭 리처 : 네버 고 백>, <위닝 : 더 레이싱 라이프 오브 폴 뉴먼>,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잭 리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나잇 & 데이>, <우주 전쟁>, <콜래트럴>, <라스트 사무라이>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5년 제14회 MTV영화제 MTV 제너레이션상, 2005년 제1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공로상, 2002년 제27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2001년 제10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20일(화) 20시 20분부터 22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오블리비언(Oblivion)>이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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