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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관 도서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생활 속의 인문학’ 강연

[한국강사신문 진가록 기자] 지난 20일 저녁 7시, 부산시 정관 도서관에서 ‘생활 속의 인문학’ 강연이 열렸다. 『리더라면 처칠처럼』의 저자 윤상모 작가는 6월25일부터 매주 화요일(총 12주차) ‘르네상스와 메디치 가문’에 관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수업은 ‘메디치 가문의 훌륭한 지도자였으며, 천재들을 알아보고 후원하였던 로렌초’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윤상모 작가는 로렌초를 ‘이탈리아의 세종대왕’에 비유하며, 그의 업적과 삶뿐만 아니라 당시 이탈리아의 정치적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였다.

‘생활 속의 인문학’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강연을 들으며, 메디치 가문과 피렌체 공화국에 관한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정관 도서관에서 열리는 ‘생활 속의 인문학’ 수업은 ‘기장 인문 대학’ 커리큘럼으로 기장 군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하여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기장군의 후원을 받아 동의대학교에서 주최하는 기장 인문대학은 수강신청 당일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주민의 반응이 뜨거운 교육 과정이다.

 

 

진가록 기자  nana4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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