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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송 투 송> “음악으로 얽히고 사랑으로 설킨 네 남녀! 라이언 고슬링, 나탈리 포트만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목) 13시 50분부터 16시 1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송 투 송(Song to Song)>이 방송된다.

2017년 7월 26일 개봉된 테렌스 맬릭 감독,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송 투 송>은 관람객 평점 5.71, 네티즌 평점 6.58, 누적관객수 22,518명을 기록한 128분 분량의 미국 로맨스영화다.

영화 <송 투 송>은 음악과 사랑에 중독된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을 담은 러브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사랑을 원하고, 사랑을 탐하고, 사랑에 미치고, 사랑에 아픈 네 남녀의 모습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사랑 이야기를 선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파티에서 첫 눈에 서로를 알아 본 천재 뮤지션 ‘BV’와 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Faye’는 로맨틱한 사랑의 시작부터 위태로운 이별 직전의 모습까지 리얼하게 보여준다.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여전히 사랑도 음악도 자신의 발 아래 두려는 유명 프로듀서 ‘Cook’은 우연히 만나 자신의 여자임을 확신한 ‘Rhonda’와의 관계를 통해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의 단면을 보여준다.

격렬하게 다가오는 ‘Cook’을 두려워하면서도 거부하지 못하는 ‘Rhonda’ 역시 어떤 선택으로 자신의 사랑을 지켜낼지 영화를 통해 확인될 두 사람의 관계는 오랜 잔상을 남기며 진실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초기작부터 9번째 장편 영화인 <송 투 송>에 이르기까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테마를 놓치지 않았던 테렌스 맬릭 감독은 “서로 얽혀있는 네 사람은 롤러코스터 같은 나날을 보낸다. 자유롭고, 즉흥적이고, 스릴 넘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라이언 고슬링(Ryan Thomas Gosling)은 1980년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YTV 드라마 <Are You Afraid of the Dark?>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퍼스트맨>, <블레이드 러너 2049>, <라라랜드>, <나이스 가이즈>, <빅쇼트>, <로스트 리버>, <킹메이커>, <드라이브>, <스테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노트북>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 2011년 제16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07년 제12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코미디, 뮤지컬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은 1981년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으며, 1994년 영화 <레옹>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복스 룩스>, <서던 리치: 소멸의 땅>, <더 데스 앤 라이프 오브 존 F.도노반>, <플래니테리엄>, <헤이데이>, <송 투 송>, <재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토르: 다크 월드>, <유어 하이니스>, <토르: 천둥의 신>, <블랙 스완>, <뉴욕 아이 러브 유>, <고야의 유령>, <천일의 스캔들>,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 <사랑해, 파리>, <브이 포 벤데타>, <프리 존>,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클로저>, <콜드 마운틴>, <히트>, <레옹>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29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2016년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여우주연상, 2011년 제37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주연상, 2011년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영화부문 여자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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