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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임파서블> “인류 최대 쓰나미 속 한 가족이 있었다!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 주연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목) 16시 10분부터 18시 2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더 임파서블>이 방송된다.

2013년 1월 17일 개봉된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 톰 홀랜드 주연의 <더 임파서블(The Impossible)>은 네티즌 평점 8.15, 누적관객수 625,192명을 기록한 113분 분량의 재난영화다.

영화 <더 임파서블>은 인류 역사상 최대 재난으로 손꼽히는 ‘2004년 동남아 쓰나미’를 고스란히 재현해 그 속에서 기적 같이 살아난 한 가족의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규모 9.1의 강진으로 발생한 거대한 쓰나미에 만신창이가 된 채 서로의 생사조차 모르고 흩어진 한 가족이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만큼 탄탄한 짜임새와 리얼한 이야기로 그려진다. 나오미 왓츠는 “맑고, 진실된 이야기다”, 이완 맥그리거는 “진정성이 있었고, 진실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라 전하며 실존 인물 알바레즈 벨론 가족의 기적같이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더 임파서블>에 출연하게 된 가장 큰 계기를 밝혔다.

화려한 CG와 디지털 기술이 아닌 모든 장면들을 직접 실제로 촬영해 더욱 리얼리티를 더한 감동 실화 블록버스터 <더 임파서블>은 압도적인 스케일을 과시하는 완벽한 쓰나미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실화가 충격과 전율의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감독을 비롯한 영화 제작진은 <더 임파서블>이 실제상황과 같아야 한다고 밝혀다. 특히 비극적인 실화인 만큼 그것에 대한 존중감을 가지고 관객들이 깊이 있게 느끼도록 전달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던 것이다. 이와 같은 열정은 2년간의 긴 시간 동안 치밀하게 준비되었다. 먼저 영화는 스페인과 태국을 오가며 60개의 스튜디오에서 대규모로 촬영되었다.

특히 중요한 촬영은 실제 쓰나미 사건이 일어난 태국의 여러 곳에서 진행되어 눈길을 끄는데 그 중 극 중 ‘마리아(나오미 왓츠)’와 ‘헨리(이완 맥그리거)’ 가족이 휴가를 즐기는 것은 물론, 끔찍한 쓰나미를 경험하게 되는 오키드 리조트는 실제로 실존인물들이 사건을 경험한 곳이라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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