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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증상 예방 ‘치매예방교실-총명학당’ 운영
치매예방교실-총명학당 <사진=의정부시청>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연중 권역별 치매안심센터(보건소, 송산)에서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인 ‘총명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명학당은 치매관리법 제17조 2항 4호 「치매의 예방·교육 및 홍보」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을 받은 어르신 중 정상군에 속하는 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주 1회 3개월 동안 삶의 질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8월 20일 송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된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과 함께 어르신들이 직접 붓으로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서예교실을 진행했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백세시대를 맞아 뇌 건강을 책임지는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예방교실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31-870-6124)와 송산 치매안심센터(031-870-6201)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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