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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바웃 타임> “로맨틱한 시간여행! 레이첼 맥아담스, 로널 글리슨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7시 20분부터 9시 4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어바웃 타임(About Time)>이 방송된다.

2013년 12월 5일 개봉된 리차드 커티스 감독, 도널 글리슨,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어바웃 타임>은 관람객 평점 9.22, 네티즌 평점 9.15점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396,313명을 기록한 멜로·로맨스·코미디 영화다.

영화 <어바웃 타임>은 미래에서 자신의 과거를 변경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이 가능한 남자의 이야기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이 남자가 첫눈에 반한 여자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여행을 한다는 판타지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어바웃 타임>은 전세계를 로맨틱 코미디 열풍으로 물들인 <러브 액츄얼리>를 탄생시킨 워킹 타이틀과 리차드 커티스의 재회만으로도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들은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1994), <노팅힐>(1999), <러브 액츄얼리>(2003)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서는 획기적인 흥행 성공을 거둔 걸출한 작품들을 탄생시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더욱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노팅힐>과 <러브 액츄얼리>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대표될 만큼 관객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자리 잡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어바웃 타임>이 두 주인공 레이첼 맥아담스와 도널 글리슨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모은다고 밝혔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아름다운 외모로 전세계 남성들을 사로잡은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2004), <시간여행자의 아내>(2009) 등을 통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맥블리’라는 애칭을 얻었다. 매력적인 빨간 머리카락에 따뜻한 미소를 가진 배우 도널 글리슨은 영국 출신의 배우로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자유롭고 야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안나 카레니나>(2013)에서는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애보를 열연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Anne McAdams)는 1978년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요크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고, 2001년 드라마 <샷건 러브 돌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게임 나이트>, <디서비디언스>, <닥터 스트레인지>, <트루 디텍티브 2>, <알로하>, <스포트라이트>, <에브리띵 윌 비 파인>, <사우스포>, <모스트 원티드 맨>, <어바웃 타임>, <투 더 원더>, <패션, 위험한 열정>, <서약>, <미드나잇 인 파리>, <셜록 홈즈>, <시간 여행자의 아내>, <나이트 플라이트>,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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