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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가슴 설렌 만남과 애틋한 이별! 김고은·정해인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소문의 시작’ 코너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소개된다.

2019년 8월 28일 정지우 감독, 김고은, 정해인 주연의 122분 분량의 로맨스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레트로 감성멜로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 10월에 첫 방송을 시작한 KBS FM 라디오 프로그램 [유열의 음악앨범]을 매개체로 만나 기적처럼 마주치며 시작된 인연이 우연처럼 어긋나면서 애틋하게 사랑하고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두 남녀의 사연을 좇는다.

영화는 1994년 [유열의 음악앨범] DJ가 바뀌던 날,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던 대학생 미수와 고등학생 현우가 우연히 만나 기적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시작된다. 과거의 비밀을 간직한 채 조심스럽게 다가온 현우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미수, 그러나 둘의 인연은 안타깝게 어긋나게 되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1997년, 우연인 듯 운명처럼 다시 제과점에서 만나게 되는 둘. 그리고 2000년대에 들어서도 이어질 듯 이어지지 않는 기억 속의 서로를 그리며 아련한 사랑의 연대기를 그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누구나 그 시절, 그 순간의 감정에 모두 공감할 수 있게 감성을 터치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정해인은 1988년에 태어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유열의 음악앨범>, <흥부 : 글로 세상을 바꾼 자>, <서울의 달>, <역모 : 반란의 시대>, <임금님의 사건수첩>, <도깨비>, <레디액션 청춘> 등이 있다. TV방송으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슬기로운 감빵생활>, <불야성>, <그래, 그런거야>, <블러드>, <삼총사>, <백년의 신부>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이모티브,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아시아 트렌드상,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 남우인기상, 2018년 APAN Star Awards 남자 중편드라마 우수연기상,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인기상, 2016년 SAF 연기대상 뉴스타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고은은 1991년 태어났으며,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유열의 음악앨범>, <뺑반>, <변산>, <계춘할망>, <성난 변호사>, <협녀, 칼의 기억>, <차이나타운>, <몬스터>, <영아>, <은교> 등이 있다. 방송으로 <너의 노래는>, <도깨비>, <치즈인더트랩>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2016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어썸 라이징상,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지아 어워드, 2015년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인기스타상, 2013년 제12회 뉴욕아시아영화제 떠오르는 아시아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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