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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틴 스피릿> “엘르 패닝 주연, 꿈을 향해 시골 소녀에서 팝스타로 변신하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친절한 기리씨’ 코너로 영화 <틴 스피릿(Teen Spirit)>이 소개된다.

2019년 9월 4일 개봉예정인 맥스 밍겔라 감독, 엘르 패닝 주연, 즐라트코 버릭, 밀리 브레디, 레베카 홀, 아그니에쉬카 그로코브스카, 아치 매더퀴, 로우리 오코너 조연의 <틴 스피릿>은 93분 분량의 미국 드라마영화다.

영화 <틴 스피릿>은 세계적인 오디션을 무대로 17세 시골 소녀의 노래에 대한 열정이 폭발하는 틴 스피릿을 보여줄 뮤직 드라마작품이다. <라라랜드>의 프로듀서 프레드 버거와, 마리우스 드 브리스 음악 감독, 할리우드 스타 배우 제이미 벨, 신예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는 거장 안소니 밍겔라의 아들 맥스 밍겔라 감독, 그리고 배우 엘르 패닝이 뭉쳐 노래와 춤, 젊음과 꿈, 모든 열정을 쏟아 부은 빛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라라랜드>에서 할리우드와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배우 지망생 ‘미아’가 등장하는데,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며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캐릭터이다. 영화 <틴 스피릿>에도 미아와 비슷한 노래에 대한 열정 가득한 17세 소녀 ‘바이올렛’이 등장한다. 그는 세계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틴 스피릿’에 출전해 매 라운드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점차 팝스타로 성장해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 과정에서 스크린 속 음악에 맞춰 흥얼거리게 되는 유명한 팝 음악이 러닝타임 내내 가득 채워져 듣는 재미와 즐거움을 전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틴 스피릿>이 엘르 패닝의 다재다능한 능력과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영화라고 밝혔다. 매 작품마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던 엘르 패닝은 ‘바이올렛’을 맡아 춤과 노래도 함께 소화해냈다. 엘르 패닝은 진짜 가수 같은 열광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음악 감독과 함께 3개월 동안 발성, 노래, 춤 연습에 매진했다. 강렬한 팝 공연의 본질을 정확히 담기 위해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 그리고 케이티 페리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유튜브 영상을 보며 캐릭터를 연구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엘르 패닝은 “이런 식으로 내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었지만 지금 바로 이 순간의 ‘나’에게 매우 진실함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올렛의 갈망에 공감할 수 있었다. 나에게도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사람들은 한 번쯤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이든 바이올렛처럼 정상에 올라 최고가 되는 걸 상상해보지 않나”라고 밝혀 여전히 발전하고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신의 경험과 많은 부분에서 딱 들어맞는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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