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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존 윅 3: 파라벨룸>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시그니처 액션작품! 키아누 리브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1+1’ 코너로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이 소개된다.

2019년 6월 26일 개봉된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 키아누 리브스 주연, 할리 베리, 이안 맥쉐인, 로렌스 피시번, 안젤리카 휴스턴 조연의 <존 윅 3: 파라벨룸(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은 관람객 평점 8.64, 네티즌 평점 8.16, 누적관객수 1,004,114명을 기록한 131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은 전설이 된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룰을 어긴 죄로 그에게 현상금 1,400만 불이 붙고, 전 세계 모든 킬러의 총구가 그를 향한다는 설정의 범죄액션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세상에 없던 시그니처 액션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존 윅> 시리즈의 강렬한 귀환을 알리는 작품이 <존 윅 3: 파라벨룸>이라고 밝혔다. 전편에서 ‘국제암살자연맹’ 소속 ‘최고 회의’ 멤버를 살해한 ‘존 윅’에게 파문 선언이 내려지고, 무려 1,400만 불의 현상금이 붙으며 전 세계 최고 킬러들의 눈이 그를 향하게 된다. 1편의 200만 불, 2편의 700만 불 현상금을 훌쩍 뛰어넘는 이 수치만으로도 <존 윅 3: 파라벨룸>이 선보일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은 그간의 세계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놀라운 진화를 보여준다. ‘존 윅’의 목에 걸린 1,400만 불의 현상금을 노리는 전 세계의 킬러들이 그를 시시각각 노리는 가운데, 베일에 가려진 ‘최고 회의’의 어둡고 강력한 실체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 뿐만 아니라, ‘존 윅’의 미스테리한 과거에 대한 실마리와 옛 스승과 동료, 새로운 빌런 등 다양한 캐릭터를 스토리에 녹여내 한순간도 눈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는 1964년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 TV시리즈 <Hangin’ In>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08년 제60회 밤비 미디어 어워드 밤비상, 2000년 제9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등이 있다. 영화로는 <데스티네이션 웨딩>, <존 윅 - 리로드>, <더 배드 배치>, <노크 노크>, <존 윅>, <47 로닌>, <지구가 멈추는 날>, <스트리트 킹>, <콘스탄틴>, <매트릭스 3 - 레볼루션>, <스위트 노벰버>, <기프트>, <필링 미네소타>, <구름 속의 산책>, <스피드>, <코드명 J>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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