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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접속 무비월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권오광 감독, 박정민·류승범·최유화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11시 10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스페셜’ 코너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Tazza: One Eyed Jack)>이 소개된다.

오는 9월 11일 개봉예정인 권오광 감독,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주연,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조연의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범죄드라마작품이다.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전적인 타짜인 ‘짝귀’의 아들 ‘도일출’이 쪽 눈을 실명한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를 만나면서 진정한 고수들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 거액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 은다.

일출을 시작으로 셔플의 제왕 까치(이광수), 남다른 연기력의 영미(임지연), 숨은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 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지! 타짜니까!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동>, <타짜: 원 아이드 잭>, <사바하>, <사냥의 시간>, <염력>, <그것만이 내 세상>, <변산>,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더 킹>, <동주>, <오피스>, <태양을 쏴라>, <들개>, <감기>, <전설의 주먹>, <붉은 손>, <파수꾼>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류승범은 1980년에 태어났으며,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타짜: 원 아이드 잭>,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 <그물>, <나의 절친 악당들>, <베를린>, <용의자X>, <시체가 돌아왔다>, <인류멸망보고서>, <수상한 고객들>, <페스티발>, <부당거래>, <방자전>, <용서는 없다>,<라듸오 데이즈>, <만남의 광장>, <사생결단>, <야수와 미녀>, <주먹이 운다>, <빽>, <아라한 장풍대작전>, <품행 제로>, <복수는 나의 것>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1년 제20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2011년 제15회 몬트리올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10년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2008년 제2회 Mnet 20's 초이스 핫패셔니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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