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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7미터2> “수중도시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생존게임을 다룬 공포스릴러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11시 10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스페셜’ 코너로 영화 <47미터2(47 meters down: uncaged)>가 소개된다.

2019년 8월 28일 개봉예정인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 소피 넬리스, 시스틴 로즈 스탤론, 브리안느 쥬 주연의 <47미터2>는 90분 분량의 미국 공포스릴러영화다.

지난 2017년 개봉한 <47미터>는 샤크 케이지에 갇혀 심해 47미터 아래로 추락한 두 자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엔딩과 서프라이즈한 전개로 국내에선 개봉 6일 만에 47만 관객을 동원, 북미에선 제작비 약 10배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오락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8월 28일, 흥행 시리즈 <47미터>의 시퀄 <47미터 2>가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47미터 2>는 미로처럼 복잡한 수중도시에서 맞닥뜨린 무자비한 상어떼로부터 탈출하려는 ‘미아’와 친구들의 생존 사투를 그린 익스트림 서바이벌 스릴러작품이다. 전편과는 달리 이번에는 샤크 케이지가 아닌 고대 마야의 수중도시 ‘시발바’를 배경으로 해 더 커진 스케일과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제작진은 전편보다 더 익스트림하고 쿨하게 레벨업된 <47미터 2>에서는 다양해진 캐릭터들의 등장은 물론 빛 한줄기 없는 심해에서 변종 진화돼 시각 대신 제3의 감각이 발달한 ‘블라인드 샤크’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칠흑 같은 어둠과 미로 같이 펼쳐진 수중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질 극한의 생존게임에 <47미터 2>에 갖는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부족한 산소와 누구의 구조도 받을 수 없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은 러닝타임 내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쫄깃한 재미를 안겨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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