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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무비월드] 영화 <안녕 베일리> “우리 다시 함께 만나자! 게일 맨쿠소 감독”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11시 10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스페셜’ 코너로 영화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가 소개된다.

2019년 9월 5일 개봉예정인 게일 맨쿠소 감독,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캐서린 프레스콧, 마그 헬젠버거, 베티 길핀, 헨리, 애비 라이더 포트슨 주연의 <안녕 베일리>는 109분 분량의 미국 가족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안녕 베일리>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견생 N차 미션. 우리에게 전하는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인사!”

“함께라서 행복해”

환생만 벌써 5번째! 도무지 끝날 줄 모르는 ‘베일리’의 삶에 새로운 미션이 생겼다?! 바로 ‘이든’의 작은 베이비 ‘씨제이’를 돌보는 것.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소꿉놀이도 해야 하고 위험한 곳에 들어가면 짖어서 알려줘야 하고, ‘씨제이’와 함께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이 남았는데. ‘씨제이’는 ‘베일리’와 ‘이든’의 곁을 떠나 도시로 향한다. 7년 후 ‘몰리’로 다시 태어난 ‘베일리’는 우여곡절 끝에 ‘씨제이’의 집으로 입양되고 ‘씨제이’가 행복할 때, 슬플 때, 외로울 때 항상 옆에 있어준다.

<사진=네이버 영화>

“혼자 둬서 미안해”

주유소의 ‘빅독’으로 다시 태어난 ‘베일리’. ‘씨제이’를 만나기만을 기다리지만 우연히 만나게 된 ‘씨제이’는 ‘베일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떠나버린다.

“내 인생은 온통 너야. 사랑해”

킁킁킁… 어디서 ‘씨제이’ 냄새 안나요? ‘맥스’로 환생한 ‘베일리’는 오직 일견단심 ‘씨제이’를 기다리던 중 유기견 입양소에서 드디어 ‘씨제이’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인생은 길고 견생은 짧다는데, 저 녀석을 끝까지 지켜줄 수 있을까?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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