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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루 라이즈> “제임스 카메론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미 리 커티스 주연 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1994년 8월 13일 개봉된 제임스 카메론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미 리 커티스 주연의 <트루 라이즈>는 네티즌 평점 8.85를 받은 144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트루 라이즈> 속으로 들어가 보자.

눈 덮인 스위스 제네바의 어느 풍치 있는 고성에서 파티가 화려하게 열리고 있었다. 성 주위를 총을 지닌 병사들이, 도베르만 맹견을 데리고 경비하고 있다. 성 앞, 얼음이 언 연못의 한 곳이 갈라지고, 잠수복을 입은 남자가 나타났다. 해리 타스카(Harry Tasker: 아놀드 슈왈제네거 분). 핵테러리즘 전무늬 미합중국 최고비밀기관 오메가 섹터의 스페셜 에이전트이다. 이번 임무는 성 안의 컴퓨터에서 극비 데이터 파일을 입수하는 것. 멀리 떨어진 언덕 위에는 동료인 깁이 잠시 스코프를 통해 망을 보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성 안으로 잠입해 파티장으로 뒤섞여 들어가 임무를 성공한다. 그러던 중 한 여성과 시선이 교차한다. 그녀의 이름은 주노. 고대 페르시아를 전문으로 하는 고미술상이다. 경비병이 소란스럽다. 들켜버린 것이다. 해리는 옆에 있던 주노와 탱고를 추면서 그 장소를 벗어난다. 정문으로 당당하게 퇴장하려고 하는데 경비병이 불러 세워, 담배갑의 폭파 스위치를 누른다. 폭음과 동시에 해리는 돌진한다. 도베르만과 스노모빌을 탄 경비병의 추격에 총격으로 웅전. 눈 속을 달리고,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겨우 동료인 깁과 합류할 수 있다. 그리고 워싱턴 DC의 아내가 기다리는 자기 집으로 돌아온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는 1947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 영화 <뉴욕의 헤라클레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킬링 군터>, <애프터매스>, <비이2>, <매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익스펜더블1·2·3>, <사보티지>, <이스케이프 플랜>, <라스트 스탠드>, <터미네이터1·2·3>, <콜래트럴 데미지>, <6번째 날>, <엔드 오브 데이즈>, <배트맨4>, <솔드 아웃>, <이레이저>, <쥬니어>, <트루 라이즈>, <마지막 액션 히어로>, <유치원에 간 사나이>, <토탈리콜>, <트윈스>, <레드 히트>, <러닝맨>, <고릴라>, <프레데터>, <코난1·2>, <코만도>, <레드 소냐>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엠파이어 어워드 이 시대의 액션 히어로상, 2004년 조지 부시상 시상식 공공서비스상, 1992년 제1회 MTV영화제 남자연기상, 1980년 미스터 올림피아 1위, 1977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자신인상 등이 있다.

오늘 24일(토) 22시 10분부터 OBS시네마에서 영화 <트루 라이즈(True Lies)>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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