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존 왓츠 감독, 톰 홀랜드, 마이클 키튼 주연의 스파이더맨 성장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토) 13시 4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액션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Spider-Man : Homecoming)>이 방송된다.

2017년 7월 5일 개봉된 존 왓츠 감독, 톰 홀랜드, 마이클 키튼 주연의 <스파이더맨 : 홈커밍>은 관람객 평점 8.83, 네티즌 평점 8.38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7,258,678명을 기록한 133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라고 물을 만큼 천진한 10대 소년부터 진정한 히어로의 면모를 갖춰가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이전과 차별화된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여느 또래들처럼 수트를 신기해하며 그 기능을 마음껏 탐구한다던지, 친구에게 ‘시빌 워’에서의 무용담을 자랑하는 모습은 다른 히어로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매력으로 영화의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백만장자 히어로들과 대비되는 숙모 집에 얹혀사는 ‘흙수저’ 히어로의 성장 과정은 관객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언맨’으로부터 선물 받은 최첨단 수트를 입고 펼치는 ‘스파이더맨’의 날렵한 고공 액션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케일로 완벽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스파이더맨’의 수트는 기계 발명에 있어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토니 스타크’가 ‘피터 파커’에게 선물한 최첨단 수트로 더욱 특별하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마블을 대표하는 두 히어로의 첫 만남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서 성사됐다고 전했다. ‘시빌 워’ 당시 ‘아이언맨’이 ‘팀 아이언맨’의 일원으로 ‘스파이더맨’을 영입했고, ‘스파이더맨’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공 액션과 ‘아이언맨’ 못지 않은 유머 감각을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는 대단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그랬던 그들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멘토와 멘티라는 흥미로운 관계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히어로로서 좀 더 많은 활약을 펼치고 싶은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에게 자신이 어벤져의 자격이 있음을 증명 하고자 꾸준히 어필하지만, ‘아이언맨’은 선배 히어로로서 위험한 일에는 나서지 말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준다. 자신이 히어로가 되었다는 사실에 들뜬 소년 ‘피터 파커’의 태도를 한심해 하는 듯하면서도 진심이 담긴 충고를 건낸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톰 홀랜드(Tom Holland)는 1996년 영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커런트 워>,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필그리미지>, <스파이더맨 : 홈커밍>, <엣지 오브 윈터>, <잃어버린 도시 Z>,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울프 홀>, <하트 오브 더 씨>, <로크>, <더 임파서블>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4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신인배우상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