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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왓쳐> 재방송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한석규·서강준·김현주 주연”
<사진=OCN>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일) 15시 10분부터 23시 5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토일드라마 <WATCHER(왓쳐)> 11~16회가 방송된다.

2019년 7월 6일(토)부터 시작된 <WATCHER(왓쳐)>는 안길호 연출, 한상운 극본의 작품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22시 20분에 방송된다.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다.

출연진은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 허성태, 박주희, 주진모, 김수진, 안길강 등이다.

영화채널 OCN이 소개하는 토일드라마 <WATCHER(왓쳐)> 속으로 들어가 보자.

민중의 지팡이이자 범죄를 감시하는 자, ‘경찰’. 이들의 정의를 늘 믿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이 감시자들은 누가 감시하는가? 이것은 ‘감찰’이라는 특수한 수사관들을 다루는 드라마다. 경찰을 잡는 경찰. 동료들에게는 영원한 ‘내부의 적’이자, 다른 경찰의 수사를 의심해야 하는 또 다른 경찰.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믿었던 선배의 부패 사실을 목격한 후 철저한 감시자로 살기로 결심한 도치광(한석규), 경찰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는 광경을 목격했던 젊은 경찰 김영군(서강준), 한 때는 검사였으나,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변호사로 변신한 한태주(김현주). 15년 전의 비극에 얽혔던 세 남녀가 지금, 비리 수사팀에 모여 과거를 파헤치고 현재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사진=OCN>

주연을 맡은 한석규는 1964년 서울시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KBS 22기 공채성우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우상>, <프리즌>, <상의원>, <파파로티>, <베를린>, <이층의 악당>,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구타유발자들>, <음란서생>, <미스터 주부퀴즈왕>, <그때 그사람들>, <주홍글씨>, <이중간첩>, <텔미썸딩>, <쉬리>, <8월의 크리스마스>, <접속>, <넘버 3>, <초록물고기>, <은행나무 침대>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SAF 연기대상 대상, 2016년 SAF 연기대상 10대스타상, 2012년 제3회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2011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2011년 SBS 연기대상 대상, 2000년 제37회 대종상 영화제 인기상, 1997년 제18회 청룡영화상 남자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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