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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드나잇 선>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줄래? 벨라손, 패트릭 슈왈제네거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일) 10시부터 12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미드나잇 선(Midnight Sun)>이 방송된다.

2018년 6월 21일 개봉된 스콧 스피어 감독, 벨라손, 패트릭 슈왈제네거 주연의 <미드나잇 선>은 관람객 평점 8.80, 네티즌 평점 8.80, 누적관객수 326,086명을 기록한 92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미드나잇 선>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랑을 꿈꿨던 낮, 사랑이 이뤄진 밤. 어두운 밤에도 네가 나의 태양이었어!”

<사진=네이버 영화>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으로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케이티. 오직 밤에만 외출이 허락된 그녀에게는 어머니가 남겨준 기타와 창문 너머로 10년째 짝사랑해온 ‘찰리’가 세상의 빛이다.

어느 날 작은 기차역에서 한밤의 버스킹을 하던 ‘케이티’의 앞에 ‘찰리’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날, 꿈같은 시간을 보내던 ‘케이티’는 그만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게 되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데.

“너에게 하고 싶은 진짜 사랑 고백.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줄래?”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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