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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벤져> “악마를 잡으려 악마가 되다! 브루스칸·박희순·윤진서·김인권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12월 6일 개봉된 이승원 감독, 브루스 칸, 박희순, 윤진서, 김인권 주연의 영화 <리벤져>는 네티즌 평점 4.73, 누적관객수 3,232명을 기록한 102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리벤져>는 아시아 12개국 사형수들의 공동 수용소인 죽음의 섬 ‘수라도’를 배경으로 복수를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 이 섬에 들어온 전직 특수경찰 ‘율(브루스 칸)’이 ‘수라도’를 지배하는 살아 있는 악마 ‘쿤(박희순)’을 잡기 위해 벌이는 사생결단 서바이벌 액션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잔악한 사형수들이 모여 있어 오직 힘의 논리로만 모든 것이 결정되는 ‘수라도’라는 배경과 죽음을 불사하고 복수만을 위해 찾아온 전직 특수경찰 캐릭터는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액션을 펼친다.

범죄 조직의 잔악한 보스가 가족을 납치해 위해를 가하는 상황이 온다면 복수를 위해 어떤 선택까지 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질문에 <리벤져>의 주인공 ‘율’은 악마를 잡기 위해 악마가 되어 목숨을 걸고 악마의 소굴로 찾아가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특수경찰 신분이었던 ‘율’이 자신을 협박하기 위해 아내와 딸을 납치한 것도 모자라 잔인하게 살해한 ‘쿤’이 있는 곳인 사형수들을 격리한 섬 ‘수라도’로 들어가기 위해 그의 일당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악마가 되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오늘 25일(일) 20시 50분부터 23시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리벤져(Revenger)>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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