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 “웹툰과 똑같이 벌어지는 살인사건! 이시영·엄기준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3년 6월 27일 개봉된 김용균 감독, 이시영, 엄기준 주연, 현우, 문가영, 권해효, 김도영, 김소연 조연의 <더 웹툰: 예고살인>은 네티즌 평점 7.22, 누적관객수 1,201,033명을 기록한 104분 분량의 공포스릴러영화다.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은 한 인기 웹툰 작가의 웹툰과 똑같은 방식으로 연쇄 살인 사건이 실제로 벌어진다는 내용의 공포스릴러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볼 수 있는 웹툰은 우리들에게 이미 일상적이고 친숙한 매체다. 영화는 웹툰의 대중적 속성에 주목, 기존의 웹툰 원작 영화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차별화된 이야기로 호기심을 모은다.

연출을 맡은 김용균 감독은 “사람들이 어제 본 드라마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듯 웹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웹툰 원작 영화들과는 반대로 웹툰을 소재로 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영화 속에 웹툰이 그림으로 들어간다면 색다른 재미를 줄 것 같았다”며 웹툰 소재 영화를 만들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웹툰 속 이야기나 캐릭터를 빌려온 것이 아니라 국내 최초로 웹툰에서 소재와 형식을 가져온 <더 웹툰: 예고살인>이 웹툰 속 상황이 현실에서 일어난다는 미스터리한 설정으로 새로운 묘미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잘못이 웹툰을 통해 공개되는 순간, 의문의 죽음을 맞는 피해자들. 그에 얽힌 충격적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영화는 예측을 뛰어넘는 반전과 함께 보는 이들에게 공포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짜릿한 몰입감을 안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보여지는 웹툰을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시각 효과는 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감각적인 공포감과 긴장감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조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