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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이 나답게 살아가는 11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나는 하버드에서 인생을 배웠다』하버드대학 출신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삶의 비결!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나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인생 항해를 떠나라! 인류 최고의 지성이 모인 지혜의 전당에서 선물하는 당신을 위한 인생 나침반!”

이 책 『나는 하버드에서 인생을 배웠다(리드리드출판, 2019)』는 최고의 대학, 하버드대학 출신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중요한 삶의 지침을 담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으로 간직했던 인생 원칙들, 성공적인 인생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11가지에 대한 실용적 조언과 지혜를 소개한다.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정확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집중해야만 꿈을 이룰 수 있다. 인생의 계획을 제대로 세우도록 노력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소개하는 중요 비결이다. 저자는 자신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인생을 더 잘 계획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자기 내면을 이해하고 자아를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방관자의 시각으로 자신의 자아를 관찰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자아를 감상하는 법을 배워 자아를 다시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생각, 감성지수, 인격, 마음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법부터 자신의 매력을 키우는 법, 인생의 목표를 세우기 위한 구체적 계획과 시간을 관리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건강관리와 행복을 찾는 길까지 종합적인 인생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성공하는 인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최고 지성들의 종합적이고 전체적인 인생 지침을 정리한 이 책이 여러 갈래 삶의 길목에서 방향을 찾아줄 것이다.

흔들림 없이 나답게 잘 살고 싶지만 쉽지 않다. 직장 동료, 친구, 가족들 심지어 TV 속 풍경마저 내가 잘살고 있는지 되묻게 만든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에 휩쓸려 무작정 버티며 살기에도 바쁘다. 누군가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간절히 물어보고 싶지만, 모두가 자기 삶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귀 기울여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찾기는 더 힘들다.

모두가 인간관계 속에서 어느 정도의 상처를 받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잘 극복하면서 본인 중심의 원만한 사회생활을 해나가고 누군가는 아픈 상처에 허덕이면서 안으로만 움츠러든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는 데만 신경을 곤두세운다. 저자는 세상의 불공평함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라고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의 비평을 칭찬으로 여기고 강대한 내면을 완성할 때 약자로 남지 않게 된다고 강조한다.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착한다. 그들은 자신의 단점과 타인의 장점을 비교하는데, 이런 행동이 자신의 기분을 망가뜨리고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것임을 알지 못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자책하지 말고 ‘나도 쓸모가 있어!’라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실패로 깊은 자책감에 빠지려 할 때는 마음속으로 ‘완벽주의자가 되려고 하지 말자.’라고 되새겨라.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에게 대학에서 배운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자신감’이라고 대답한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어!”라고 자기 암시를 건다고 했다.“ <본문 중에서>

하버드대학에서는 다음과 같이 학생들을 가르친다. “몇십 년에 달하는 인생도 실은 눈 깜짝할 정도의 짧은 시간에 불과하다. 게다가 한 번 지나간 인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반드시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인생의 항해를 위한 제대로 된 좌표를 얻을 수 있다! 현실에서 도전에 맞닥뜨리면 반드시 현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세상에 휘둘리며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누구인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어디로 가고자 하는지를 모르는 순간이 온다. 방황이 시작되고 답답한 삶은 가슴을 옥죄어 온다. 이때 필요한 것이 자기 관찰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면 성공이 보인다.

“자기를 관찰하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외적인 외모와 태도, 건강상태 등에 대한 관찰이다. 두 번째는 처해 있는 환경에서의 언행과 사회적응 능력 등을 살펴보는 이미지 관찰이다. 세 번째는 성격 특징, 흥미, 정치 성향, 도덕, 지식수준 등이 포함된 정신세계에 대한 관찰이다. 모두 자신의 일상 행동과 경험 속에서 하나하나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다.”<본문 중에서>

이 책 『나는 하버드에서 인생을 배웠다』은 최고의 대학 하버드에서 강조하는 인생론을 담고 있다. 마음, 시간 관리, 목표, 행복, 성공 등 인생에서 놓쳐서는 안 될 11가지에 대한 조언과 지혜를 들려준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면 인생의 내비게이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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