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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맥스 페인> “존 무어 감독, 마크 월버그, 밀라 쿠니스 주연의 범죄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6일(월) 20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맥스 페인>이 방송된다.

2008년 11월 20일 개봉된 존 무어 감독, 마크 월버그(맥스 페인), 밀라 쿠니스 주연, 보 브리지스, 루다크리스, 크리스 오도넬, 다널 로귀, 아마우리 놀라스코, 케이트 버튼 조연의 <맥스 페인(Max Payne)>은 네티즌 평점 4.12, 누적관객수 258,067명을 기록한 범죄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맥스 페인>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피를 불렀으니, 죽음을 각오하라!

아름다운 아내와 아이가 무참히 살해된 장면을 목격한 뒤 의문의 살인자 추적에 나선 형사 '맥스페인'은 닥치는 대로 범죄자를 잡아드리면 암흑가에 공포의 존재로 부각된다. 하지만 추적의 단서를 잡기 위해 만난 여인 나타샤가 살해되자 살인자의 누명까지 쓰고, 모나라는 갱단의 암살자와 얽히면서 조직과 경찰의 추적까지 받게 된 맥스 페인은 거대한 어둠의 존재가 도시를 지배하고 있음을 감지하는데.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는 1971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마키 마크 앤 더 펑키 번치 1집 앨범 [Music for the People]로 데뷔한 가수이자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페인 앤 게인>, <투건스>, <인스턴트 패밀리>, <마일22>, <올 더 머니>, <대디스 홈1·2>,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패트리어트 데이>, <딥워터 호라이즌>, <암투라지>, <모하비 사막>, <19곰 테드1·2>, <매니>, <겜블러>, <론 서바이버>, <프리즈너스>, <브로큰 시티>, <해프닝>, <더블 타겟>, <인빈서블>, <디파티드>, <이탈리안 잡>, <쓰리 킹즈>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제1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13년 제22회 MTV영화제 최고의 듀오상, 2011년 제22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인디 임팩트상, 2007년 제4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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