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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화 저자의 신간도서 <내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속의 처방전 200> 출간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리텍콘텐츠 출판사가 ‘내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속의 처방전 200’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인생의 고민과 번뇌를 갖는다. 또한 삶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고통의 연속인 것 같다. 이는 저자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비슷하게 괴로워하고 있는 부분일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저자는 그동안 삶의 경험과 수십 년 전부터 읽어온 책 속 명언들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준다. 그리고 많은 상담 속에서 저자는 모두의 고민들도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 모든 고민의 증상들을 여덟 가지로 분류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책 속의 처방전 200개로 담아냈다.

생활의 지혜는 인터넷으로 얻을 수 있지만 인생의 지혜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한 권의 책으로 모든 지혜를 얻을 수는 없지만 수많은 책의 지혜를 모은 책으로는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20여년 2000권의 독서를 통해 얻은 삶의 통찰의 지혜를 담았다.

사람과 삶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이는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최영환 저자는 20년 전부터 1년에 약 100여권의 책읽기를 하여 20년이 지난 지금 현재 약 2000여권을 완독하고, 읽은 책에 대한 정보를 지인들과 메일을 통하여 공유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책은 사람과 직접 접촉하는 수고 없이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많은 책 속에는 분명히 자기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있으며, 그들의 이야기가 곧 나에게는 위로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 아래 책을 통해 얻은 통찰의 지혜를 인생 심리상담, 책을 통한 치유인북 테라피스트 활동을 하고 있다.

젊은 시절 저자는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 뮤지컬 기획담당을 했고, 금융회사 근무 및 대학 출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생경험을 했으며,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공부하였다. 저서로는 ‘인생을 바꿀 책속의 명언300’, ‘쉿! 나를 깨우세요’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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