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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땅땅거리며 공인중개사 되는 땅으로!! 공인중개사 교육 전문기업 ‘메가랜드’ 윤용국 대표를 만나다.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공인중개사 준비땅! 합격땅! 메가랜드 광고에 나오는 서장훈씨의 말소리가 참 인상적이다. 우리나라 대표 교육기업 메가스터디에서 작년에 새롭게 런칭한 부동산 교육전문 브랜드 메가랜드는 ‘가자! 땅땅거리며 공인중개사 되는 땅으로’를 외치며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본질에 충실하자’는 윤용국 대표의 말처럼 무엇보다 ‘교육’ 그 본질에 집중했다. 최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과목 스타 교수진을 전격 영입하고, 대상자별 맞춤 컨텐츠 및 교재 개발, 오는 9월 오픈하는 종로 캠퍼스에서 업계 최초로 운영되는 ‘불합격시 수강료 100% 환급’ 및 ‘불합격 책임반’ 제도는 그 만큼 본질에 충실해 왔던 이유가 아닐까? 제2의 삶을 꿈꾸는 어른들의 든든한 동반자 메가랜드 윤용국 대표를 만났다. 

Q. 안녕하세요. 윤용국 대표님,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09년부터 메가엠디(주)에서 성인들(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위한 교육 서비스에 몸담아 왔으며, 현재는 모든 성인들의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 전반의 교육 서비스를 하고 있는 메가랜드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Q. 메가랜드 대표이사에 취임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여러 매체에서도 자주 언급해 주시는 것과 같이 우리 사회는 현재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사회적인 이슈가 있습니다. 물론,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고 여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나아가는 것은 피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회적 문제로 인한 고용불안, 노후준비 등으로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40대이상 성인분들이라면 노후에 대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인데요, 메가스터디가 양질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원하는 대학입학의 기회를 만들어 줬다면, 이제 우리나라 어른들이 제2의 삶을 좀 더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메가랜드를 런칭하고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Q. 메가랜드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메가랜드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기업인 메가스터디의 자회사입니다. 메가스터디가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메가랜드는 무엇보다 최상의 교육 컨텐츠로 가치있는 지식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결국 합격률 상승과 함께 누구나 노후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 부동산 교육전문 기업입니다.

2018년 9월 30년 전통의 한국법학원이라는 기존 업체를 인수하여 시장에 런칭하였고 현재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땅, 누구나 쉽게 공인중개사 되는 땅’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자격시험과 부동산경매 등의 부동산 투자 실전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런칭 이후 업계 1타 강사진의 영입을 통한 압도적인 강의 컨텐츠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전국 5개 지역의 직영학원과 20개 이상의 제휴학원을 통해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Q. 메가랜드를 런칭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어른들이 노후를 대비하는 여러 방법 중 가장 많이 찾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입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은 절대평가 형태로 평균 60점을 넘으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만, 작년 기준으로 최종 합격률이 20%정도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절대 평가 시험에 20%합격률은 너무 저조한 합격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본적인 이유를 분석해 보니 제대로 된 콘텐츠와 학습 서비스, 관리측면의 부분보다는 마케팅 중심의 교육 업체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결과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에 차별화된 콘텐츠와 학습환경, 교육 서비스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게 되어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Q. 우리나라 부동산 교육시장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교육시장은 크게 두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첫째, 수험시장의 규모가 크고 노후 대비나 재테크 목적으로 준비하는 특화된 시장입니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은 수능과 공무원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둘째, 다양한 연령층의 수험생들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수험준비를 하는 시장입니다.

20대부터 70대까지의 연령대의 대학생, 취준생, 주부, 자영업자, 직장인, 퇴직자 등 다양한 수험생이 합격이라는 목표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독특한 특성을 가진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교육 방식은 변화가 없이 굉장히 폐쇄적이고 보수적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발생하는 피해는 오로지 수험생들만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는 대단히 잘못되었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메가랜드가 시장에 진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공인중개사 시장에 새로운 혁신이 시작되었고 이런 노력은 많은 수험생들의 지지와 격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Q. 공인중개사 합격률이 보통 20%내외라고 알고 있습니다. 올해 메가랜드의 합격률은 어느 정도 예상하시나요? 

아직 첫 합격자를 배출하기 전 시점이라 저도 결과가 매우 궁금합니다.
다만 수강생들의 학원 출석률이나 수강 내역 , 모의고사 성적 등을 봤을 때 우리의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메가랜드>

Q. 메가랜드 교재들은 내용과 구성에서 빠른 합격에 최적화되어있기로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메가랜드 교재만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메가랜드 교재는 ‘쉬운 공부, 빠른 합격’을 위해 공인중개사 시험 특성에 맞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의 특징인 절대평가시험, 60점 합격 기준에 따라 모든 교재들은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최대한 압축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기본서와 기출문제집, 예상문제집, 모의고사 등 수험과정에 따른 단계별 교재는 수험생의 메타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타인지란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으로 공인중개사는 얼마나 공부하느냐 보다는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인강을 통해서 준비하는 만큼 내 주위에 누군가와 상의하며 공부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초기에 제대로 된 방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메가랜드는 ”메타인지 체감 학습론” 이라는 공인중개사 최적의 학습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메타인지 체감학습론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 학습론으로, 타사와 차별화된 메가랜드만의 공인중개사 학습 방법이며, 이미 메가스터디 수험생들에게 큰 효과를 본 공부방법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학습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알고 있는가를 체계적으로 점검,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Q. 오는 9월 종로캠퍼스를 신규 오픈할 예정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른바 '관리형 공인중개사 학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9월 18일 종로 3가의 랜드마크인 단성사 건물에 개원하는 메가랜드 종로캠퍼스의 핵심 가치는 바로 ‘합격률’입니다. 철저한 ‘책임담임제’를 시행하여 모든 수강생들이 수험기간 동안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담임 선생님과 함께 수험 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또한, 업계 최초로 합격하면 환급해 주는 것이 아닌 불합격 시 수강료를 환급해 주는 ‘불합격 책임반’을 운영합니다. 이는 종로 캠퍼스만의 전방위 학습관리와 성적관리 솔루션을 통해 학원의 가이드만 잘 따라온다면 누구나 합격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20%정도 합격하는 이 시장에서 종로 캠퍼스는 100% 합격에 도전하겠다는 운영철학을 갖고 시작합니다. 

Q. 평소 대표님이 갖고 계시는 교육에 대한 철학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항상 우리 직원들에게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본질에 충실하자“ 많이 식상한 이야기인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교육 사업에서 이것 보다 중요한 기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교육 시장을 보면 교육 회사인지 마케팅 회사인지 혼동스러울때가 정말 많습니다. 비단 교육 사업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겠습니다만 단순히 제품을 쓰고 안쓰고의 문제가 아닌 한 사람의 미래와 삶이 결부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교육 사업은 그 어느 곳 보다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을 통해 분명히 원하는 목표가 있고 교육 서비스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부분에 분명한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Q. 끝으로 (주)한국강사신문에 하고 싶은 이야기 및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이야기해 주세요. 

한국강사신문의 ‘강사는 곧 스승이자 리더’라는 핵심가치에 메가랜드 역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한국강사신문이 우리나라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전문 언론사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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