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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일요시네마] 영화 <패신저스> “크리스 프랫, 제니퍼 로렌스 주연 SF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 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다.

2017년 1월 4일 개봉된 모튼 틸덤 감독,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프랫, 마이클 쉰 주연의 <패신저스>는 관람객 평점 8.03, 네티즌 평점 7.95를 받았으며, 관객수 668,977명을 기록한 116분 분량의 미국 SF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먼 미래의 지구에서는 개척행성으로 떠나는 여행 상품이 유행하고 있다. 삶을 바꿔보고자 하는 이들이 큰 비용을 투여해 이주를 계획하는 이 여행에 참여한 이들은 5,000명이다. 258명의 승무원들까지 총 5,258명의 탑승객을 태운 채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가 지구를 떠난다. 아발론 호가 터전II라고 불리는 개척행성에 도착하기 약 4개월 전, 모든 탑승객이 동면에서 깨어나 이주에 알맞은 적응 교육을 받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그러나 결정적인 오류로 인해 단 2명만이 남들보다 90년이나 일찍 깨어나 버린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만약 120년간의 동면 여행 중 90년이나 일찍 깨어나 버리면 어떻게 될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영화 <패신저스>가 그 어떤 재난 상황보다 더욱 절박하면서도 공감 가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이입시킨다고 밝혔다. 지구에서 엔지니어의 삶이 불만이었던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은 120년 후, 자신을 필요로 하는 세상을 꿈꾸며 이주를 꿈꾼다. 뉴욕에서 잘 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은 250년 후의 세상을 소설에 담기 위해 여행을 꿈꾼다. 그러나 두 남녀의 꿈은 남들보다 90년이나 일찍 깨어나게 되면서 산산이 조각나고, 아발론 호가 이들을 일찍 깨운 이유를 깨닫는 처절한 싸움이 시작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크리스 프랫(Chris Pratt)은 1979년 미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패신저스>,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2>, <매그니피센트 7>, <레고 무비>, <딜리버리 맨>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Jennifer Shrader Lawrence)는 199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TV 영화 <Company Town>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 <라이크 크레이지>, <레드 스패로>, <마더!>, <패신저스>, <뷰티풀 플래닛>, <엑스맨: 아포칼립스>, <조이>, <헝거게임: 더 파이널>, <디올 앤 아이>, <세레나>, <욕망의 대지>, <헝거게임: 모킹제이>,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아메리칸 허슬>, <데블 유 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비버>,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윈터스 본>, <포커 하우스>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 2016년 제25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웅상, 2015년 제24회 MTV영화제 최고의 뮤지컬 퍼포먼스상, 2014년 제6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2014년 제7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8일(일) 13시 10분 EBS1 일요시네마에서 영화 <패신저스(Passengers)>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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