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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궐> “세상에 없던 혈투가 벌어진다! 현빈·장동건 주연 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2일(목) 20시 40분부터 23시까지 JTBC에서 추석특선영화로 영화 <창궐>이 방송된다.

2018년 10월 25일 개봉된 김성훈 감독, 현빈·장동건 주연, 조우진·정만식·이선빈·김의성·조달환·박진우 조연의 <창궐>은 관람객 평점 6.47, 네티즌 평점 5.06, 누적관객수 1,599,598명을 기록한 121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창궐>이 밤이 되면 기승을 부리는 야귀(夜鬼)와의 혈투로 시작해 강렬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밝혔다.

김성훈 감독은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夜鬼)라는 신선한 소재의 탄생에 대해 “조선시대와 야귀가 만나는 지점을 이질적이면서도 새로운 느낌으로 최대한 살리는 설정을 고안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사람을 물어 피를 빠는 특성과 변이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야귀(夜鬼)만의 외형 변화에 집중했다고 밝혀,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리쳐의 비주얼과 함께 야귀떼에 맞선 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치열한 혈투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김성훈 감독은 색다른 액션을 위해 맨몸 액션, 와이어 액션, 승마 액션, 캐릭터 별 무기 액션 등 다채로운 액션 요소를 구현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여기에 그가 가장 중요시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캐릭터들 각각이 가진 무기였다. 캐릭터들의 매력만큼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무기 액션에 대해 그는 “야귀와의 전쟁에서 강력한 힘을 보여줄 ‘이청’은 장검을, 날카로운 조선의 검을 활용한 ‘박종사관’, 스님의 지팡이를 연상케 하는 창을 든 ‘대길’, 야귀를 상대로 근접전 보다 원거리에 능한 ‘덕희’는 활을 사용하면서 캐릭터별 설정을 활용했다”라고 전해 다채로운 액션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킨다. 김성훈 감독과 함께 <공조>에 이어 <창궐>의 액션을 담당한 김태강 무술감독은 “최대한 긴 호흡을 유지하면서 ‘이청’의 길고 무거운 검을 활용해 기존의 검술 액션보다 타격감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힘 있는 액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현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를 졸업했다. 영화로는 <창궐>, <협상>, <꾼>, <공조>, <역린>, <만추>, <백만장자의 첫사랑> 등이 있으며, 방송으로 <시크릿 가든>, <눈의 여왕>, <내 이름은 김삼순>, <하이드 지킬, 나>,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듀서스 초이스상, 2013년 제50회 저축의 날 대통령표창, 2012년 해병대사령관 표창, 2012년 국방부장관 표창, 2011년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장동건은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창궐>, <7년의 밤>, <브이아이피>, <우는 남자>, <위험한 관계>, <신사의 품격>, <마이웨이>, <워리어스 웨이>, <굿모닝 프레지던트>, <무극>, <태풍>, <태극기 휘날리며>, <해안선>, <2009 로스트메모리즈>, <친구>, <아나키스트>, <이브의 모든 것>,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청춘>, <연풍연가>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SBS 연기대상 주말연속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2년 SBS 연기대상 10대스타상, 2012년 제5회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올해의아이콘상, 2012년 제5회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 2009년 제4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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