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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청년경찰> “경찰대학생 박서준·강하늘의 열정과 패기를 그린 수사액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일) 10시 50분부터 13시까지 SBS에서 추석특서영화로 영화 <청년경찰>이 방송된다.

2017년 8월 9일 개봉된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은 관람객 평점 9.03, 네티즌 평점 8.33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653,444명을 기록한 109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명의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을 직접 수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혈기왕성한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패기를 유쾌하게 담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경찰대생 ‘기준’과 이론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경찰대생 ‘희열’은 정반대의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로, 이들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과 친구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경쾌하고 코믹한 톤앤매너로 그려져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여기에 젊은 혈기로 무작정 수사에 착수한 두 사람은 사건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도 전혀 다른 태도를 보여줘 색다른 즐거움을 자아내는데, 위기의 순간에 각자의 장점을 발휘하며 선보이는 완벽한 팀워크 등 예상치 못한 재미 요소는 러닝타임 내내 작품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사진=네이버 영화>

뿐만 아니라, ‘기준’과 ‘희열’의 혈기왕성한 에너지와 다채로운 액션 역시 <청년경찰>의 관전 포인트다. 영화 내내 발로 뛰는 청춘 콤비의 무모하지만 거친 액션은 여타 영화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며 올 여름 단 하나의 오락영화로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이를 두고 ‘기준’을 연기한 배우 박서준은 “계속 뛰어서 촬영할 때 정말 힘들었지만, 덕분에 영화가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될 것 같아 보람 있다.”는 촬영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희열’을 연기한 강하늘 역시 “고생했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힘들었지만 그만큼 속도감 있고 에너지 넘치는 영화가 나온 것 같다.”라는 말을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박서준은 서울예술대학 연기과를 졸업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사자>, <청년경찰>, <그녀는 예뻤다>, <뷰티 인사이드>, <악의 연대기> 등이 있으며, 방송으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 <윤식당 2>, <쌈, 마이웨이>, <화랑>, <킬미, 힐미>, <마녀의 연애>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6회 APAN 스타어워즈 중편드라마 남자 최우수 연기상, 2018년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남자연기자상, 2018년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남우상, 2017년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상, 2017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7년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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