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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폰’ LG V50 ThinQ, 갤럭시노트10, 노트9 등 재고정리에 나선다

[한국강사신문 김아름 기자]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각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모두 일제히 신형 스마트폰 모델들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는 시리즈 최초로 2가지 모델로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을 필두로 갤럭시폴드를 연이어 내놨으며 LG전자는 V50S모델을 공개하였다. 애플 또한 3가지의 모델들을 공개한 바 있다.

제조회사들이 분주한 행보를 이어 나가는 만큼 국내 통신업계도 이에 발맞춰 바쁜 발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신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한편 기존 모델들에 대한 재고정리까지 동반하여 실시하고 있기 때문인데, 최근 기존 모델들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업체는 스마트폰 공구카페 ‘슈퍼폰’이라는 곳인데, 현재 공시지원금 확대와 출고가 인하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구매의 장을 열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의 모델들은 갤럭시A30를 비롯해 갤럭시 A40, 노트 8 모델들은 모두 100% 할인율을 적용해 무료로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S9은 출고가가 10만원 인하를 앞둬 무료로 구입이 가능할 예정이다. 갤럭시S10 1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애플 모델들의 경우 아이폰8 256기가 모델은 9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LG 모델들은 Q9 모델은 공시지원금 확대가 적용되어 무료로 구입이 가능하며 LG V50 모델은 1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슈퍼폰은 갤럭시노트10을 대상으로 SKT, KT, LG 유플러스 이통 3사 전부 40만 원대까지 가격을 낮췄으며 갤럭시S10 5G와 LG V50 ThinQ는 각각 20만 원대, 10만 원대까지 가격을 낮췄다. 또한 LG V50 ThinQ는 9월 31일까지 개통한 모든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조사 혜택인 ‘듀얼 스크린’ 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더불어 기존 LTE 모델인 갤럭시노트9 10만 원대, 아이폰X 40만 원대, 아이폰XR 50만 원대, 아이폰7, LG V40 ThinQ 0원 등 특가 판매도 함께 진행 중이다.

 

김아름 기자  chamdal001@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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