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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추석특선영화 <마션> “반드시 돌아갈 것이다! 맷 데이먼 주연의 SF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토) 23시 15분 EBS1에서 추석특선영화 <마션>이 방송된다.

영화 <마션>은 2015년 10월 8일 개봉된 리들리 스콧 감독,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주연의 SF영화다. 관람객 평점 8.72, 네티즌 평점 8.42를 받았으며, 관객수 4,881,865명을 기록한 144분 분량의 영화다.

영화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 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마션>은 NASA 소속 우주과학자와 우주비행사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마션>의 리들리 스콧 감독이 1997년부터 2004년까지 ESA 마스 익스프레스(Mars Express)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았던 루돌프 슈미트 박사를 직접 찾아가는 열정을 보였다고 밝혔다.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마션>의 자문을 부탁하는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원작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는 단순 재미를 위해 판타지 성향을 가진 SF 블록버스터의 자문은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작 [마션]을 읽은 그는 스토리적인 면에서 흥미를 느꼈고, 충분히 실현 가능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던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영화를 통해 과학의 핵심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원작의 내용은 모두 실현 가능한 이야기다. 원작자인 앤디 위어의 노력이 보인다. 물론 당장의 기술로는 실현이 불가능하지만 20년 정도 후에는 효율적인 화학 추진이나 다른 추진 방법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 그때가 되면 영화에 등장하는 수치들이 사실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맷 데이먼(Matt Damon)은 1970년 10월 8일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중퇴했다. 1988년 영화 <미스틱 피자>로 데뷔했으며, 영화로는 <다운사이징>, <그레이트 윌>, <제이슨 본>, <마션>, <인터스텔라>, <제로법칙의 비밀>, <마가렛>, <컨트롤러>, <히어애프터>, <인사이드 잡>, <본 얼티메이텀>, <오션스 13>, <디파티드>, <그림 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 <오션스 트웰브>, <본 슈프리머시>, <본 아이덴티티>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 2011년 제1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조엘 시겔상, 2007년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2006년 전미 비평가 협회상 앙상블상, 2005년 영국 엠파이어 어워드 최고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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