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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래프트 데이> “또 하나의 총성 없는 전쟁! 케빈 코스트너, 제니퍼 가너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일) 13시 20분 채널A에서 추석특선영화 <드래프트 데이(Draft Day)>가 방송된다.

2014년 7월 10일 개봉된 이반 라이트만 감독, 케빈 코스트너, 제니퍼 가너, 톰 웰링 주연의 <드래프트 데이>는 관람객 평점 8.18, 네티즌 평점 8.30, 누적관객수 10,119명을 기록한 109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드래프트 데이>는 치밀한 심리작전과 두뇌싸움이 벌어지는 ‘드래프트’를 통해 감동과 전율을 선사하는 드라마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펼쳐지는 치밀한 심리작전과 물밑작업을 긴장감 넘치게 그린 영화 <드래프트 데이>가 경기장 밖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심리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맨 오브 스틸>, <쓰리데이즈 투 킬> 등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케빈 코스트너는 팀의 운명을 짊어지고 일생일대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단장 ‘써니’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캐치미 이프 유 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등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명실상부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 제니퍼 가너가 ‘써니’의 곁에서 보좌하는 팀 수석 매니저이자 연인 ‘알리’역을 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케빈 코스트너는 대학에 다닐 때 연기에 관심이 생겨 연기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후에 그는 캘리포니아의 한 마케팅 회사에 잠시 다닌 적이 있다. 우연히 베테랑 영화배우 리처드 버튼을 만나게 되었는데, 버튼은 그에게 배우가 되기를 원한다면 다른 일은 모두 접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고 충고했다. 영화 데뷔작인 「새로운 탄생(1983)」에서 아주 짤막하게 등장한 것으로 유명한데, 그래도 코스트너는 「건 러너(1984)」와 「판당고(1985)」를 비롯하여 널리 알려지지 않은 청년 영화에 출연한 후 호감과 친근감을 주는 배우로 성장했다.

그의 활달한 낙관주의는 그 후 「실버라도(1985)」에서 마땅한 관심을 끌었고 「언터처블(1987)」에서 엘리어트 네스 역으로 주연을 맡기에 충분했다. 이 영화는 그가 「19번째 남자(1988)」의 낭만적이고 코믹한 주인공과 「꿈의 구장(1989)」의 중서부 지방의 나약하고 평범한 남자 역을 맡아 80년대를 마무리하게 해 주었다. 「늑대와 춤을(1990)」은 코스트너가 배우와 감독으로서 이중의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 12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하여 7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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