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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 원 아이드 잭> “11일(수) 박정민·류승범·최유화 주연의 범죄영화 개봉”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지난 11일(수) 권오광 감독,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주연,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조연의 범죄드라마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개봉됐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시리즈는 화투판에서 펼쳐지는 타짜들의 냉혹한 승부의 세계를 짜릿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타짜>(568만명), 2014년 <타짜- 신의 손>(401만명)까지 추석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흥행메이커이자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영화로 자리매김한 <타짜> 시리즈가 이번엔 포커로 종목을 변경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52장의 카드로 승부를 가르는 포커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새롭게 판을 짠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탄탄한 스토리, 흥미로운 캐릭터, 달라진 비주얼까지 더욱 다채로워진 재미로 꽉 찼다. 인생을 바꿀 거대한 판을 설계한 타짜 애꾸를 중심으로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 도일출, 그리고 애꾸가 전국에서 불러모은 타짜 까치, 영미, 권원장까지 5명의 ‘원 아이드 잭’ 팀은 저마다의 개성을 살려 하나로 뭉친다.

영화 제작진은 <타짜: 원 아이드 잭> 속에서 최후의 승부를 위해 한 보 후퇴하고, 또 한 보 전진하는 이들의 포커 플레이가 보는 내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이어지는 다음 판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동>, <타짜: 원 아이드 잭>, <사바하>, <사냥의 시간>, <염력>, <그것만이 내 세상>, <변산>,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더 킹>, <동주>, <오피스>, <태양을 쏴라>, <들개>, <감기>, <전설의 주먹>, <붉은 손>, <파수꾼>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류승범은 1980년에 태어났으며,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타짜: 원 아이드 잭>,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 <그물>, <나의 절친 악당들>, <베를린>, <용의자X>, <시체가 돌아왔다>, <인류멸망보고서>, <수상한 고객들>, <페스티발>, <부당거래>, <방자전>, <용서는 없다>,<라듸오 데이즈>, <만남의 광장>, <사생결단>, <야수와 미녀>, <주먹이 운다>, <빽>, <아라한 장풍대작전>, <품행 제로>, <복수는 나의 것>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1년 제20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2011년 제15회 몬트리올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10년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2008년 제2회 Mnet 20's 초이스 핫패셔니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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