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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로 아이폰8, 7, 갤럭시노트10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슈퍼폰’

[한국강사신문 김아름 기자] 삼성전자는 5G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보급형 5G 모델인 ‘갤럭시A90’을 선보였다. 갤럭시A90의 스펙은 퀄컴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55’을 비롯해 6GB의 램과 128기가의 내장 메모리 및 6.7인치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LG전자 또한 이에 대응하기 위해 보급형 LG K50S, LG K40S를 연이어 시장에 출시하였다. LG K50S은 트리플 카메라가 적용되어 있는 모델로 각각 13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LG K40S 모델은 각각 1300만, 500만 화소의 카메라들이 탑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제조회사들이 폭넓은 소비자들을 타겟층으로 삼고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슈퍼폰’ 또한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슈퍼폰은 공시지원금과 할인율을 확대해 기존 모델들에 대한 재고정리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번 재고정리 행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삼성전자의 제품들은 갤럭시A30를 비롯해 갤럭시 A40, 노트 8 모델들은 모두 100% 할인율을 적용 받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S9은 출고가가 10만원 인하를 앞둬 무료로 구입이 가능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9과 갤럭시S10 1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S10 5G 모델은 20만대, 노트10은 3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애플 모델들의 경우 아이폰7 128기가 모델은 무료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폰8 256기가 모델은 9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폰X은 4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LG 모델들은 Q9 모델은 공시지원금 확대가 적용되어 무료로 구입이 가능하고 V40 모델 또한 공시지원금 확대를 통해 가입유형을 불문하고 무료로 구입이 가능하며 LG V50 모델은 1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김아름 기자  chamdal001@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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