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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트로트 가수 노지훈의 인천 대이작도 기행 “섬마을 선생님, 계남분교 찾아”
트로트 가수 노지훈의 인천 대이작도 기행 “섬마을 선생님, 계남분교 찾아” <사진=EBS 한국기행>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7일(화) 21시 30분 EBS <한국기행>에서는 인생을 노래하다, 트로트 기행 제2부 트로트 가수 노지훈의 인천 대이작도 기행 “섬마을 선생님, 계남분교 찾아”가 방송된다.

트로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화려한 조명을 받지 못했을 뿐 트로트는 언제 어디서나 불려왔다. 서러운 세월을 살아야 했던 어머니가 흥얼거리던 노래, 모질고 험한 일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아버지가 불렀던 노래, 고향이 그립고 어머니가 보고 싶을 때마다 불렀던 노래가 바로 트로트다.

일상을 위로해주고 다시 살아갈 힘을 북돋아 주었던 트로트에는 우리의 삶, 그리고 우리 땅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구성진 트로트 가락에 실린 삶의 이야기를 찾아 전국 방방곡곡 기행을 떠나본다.

△제2부 트로트 가수 노지훈의 인천 대이작도 기행 “섬마을 선생님, 계남분교 찾아” : 가수 배호의 ‘비 내리는 인천항 부두’를 흥얼거리며 인천항을 찾은 신인 트로트 가수 노지훈. 존경하는 선배 가수의 발자취를 따라 트로트 기행을 떠나는 그가 찾아가는 곳은 인천항에서 2시간 남짓 배를 타고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대이작도. 그곳을 찾아가는 이유는 아주 특별한 추억 때문이다.

트로트 가수 노지훈의 인천 대이작도 기행 “섬마을 선생님, 계남분교 찾아” <사진=EBS 한국기행>

대이작도는 1967년에 제작된 영화 ‘섬마을 선생’의 촬영지다. 가수 이미자의 노래 ‘섬마을 선생님’은 이 영화의 주제곡이기도 하다. 당시 영화의 주요 촬영지였던 ‘계남마을’과 실제 촬영지인 ‘계남분교’에 노지훈이 찾아간다. 추억이 가득한 섬마을, 대이작도. 노랫말 한 구절 따라 그들의 삶에 들어가 본다.

한편 내일 18일(수)에는 인생을 노래하다, 트로트 기행 제3부 “그리운 나의 고향역”이 방송된다.

EBS 한국기행은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자 역사와 풍습, 건축,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이다.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평일(월요일~금요일) 21시 30분 EBS1에서 방송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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