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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인어> “인간을 사랑한 인어! 덩차오·임윤 주연 로맨스코미디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목) 15시부터 17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미인어(The Mermaid)>가 방송된다.

2017년 2월 22일 개봉된 주성치 감독, 덩차오, 임윤, 나지상, 장우기 주연, 서극, 문장, 크리스, 로정우 조연의 <미인어>는 관람객 평점 7.96, 네티즌 평점 7.96, 누적관객수 4,270명을 기록한 94분 분량의 판타지코미디영화다.

영화 <미인어>는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청정해역 ‘청라만’을 지키기 위해 인어 ‘산산’이 콧대 높은 부동산 재벌가 ‘류헌’에게 접근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코믹하게 담은 판타스틱 오션 로맨틱 코믹버스터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희극지왕으로 불리고 있는 배우이자 제작자인 주성치가 <미인어>의 감독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고 밝혔다. 주성치는 특유의 반전 유머코드로 코믹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뛰어난 연기와 주체할 수 없는 끼로 ‘주성치 영화’라는 독자적인 하나의 장르를 완성시킨 장본인이다.

특히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운 주성치 감독의 신작 <미인어>는 동화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아 늘 바다 속 깊은 곳을 관심 있게 여겨온 그가 오래 전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시나리오 작업에만 6년의 공을 들인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어릴 적부터 바닷가에 살았던 주성치 감독은 늘 물이 신비로웠고 바다 속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 것이 제작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간이 흘러도 어린 아이의 순수함을 가진 채 영화를 대하는 주성치 감독에게 <미인어>의 흥행 비결을 묻는 질문에 “나는 항상 관객 모두가 좋아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이 영화 역시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도 좋아할 만한 동화 같은 요소를 가진 영화라고 생각한다.”라고 주 감독은 대답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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