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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오브 스틸>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다! 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목) 19시 1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맨 오브 스틸(Man of Steel)이 방송된다.

2013년 6월 13일 개봉된 잭 스나이더 감독, 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러셀 크로우, 케빈 코스트너, 다이안 레인, 마이클 섀넌, 안체 트라우, 아예렛 주러 주연의 <맨 오브 스틸>은 네티즌 평점 7.88, 누적관객수 2,182,227명을 기록한 143분 분량의 판타지액션영화다.

영화 <맨 오브 스틸>은 세상을 피해 숨어사는 클라크 켄트가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스몰빌에서 초능력을 완전히 감추고 살아가지 못하고, 동네 사람들은 점점 그가 보통 사람들과 뭔가 다르다는 걸 점차 깨닫게 되면서 시작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클라크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기 위해 일정한 직업 없이 떠돌아다닌다. 클라크는 자신이 사회의 변두리에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생명을 구해야 한다던지 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초능력을 쓴 후에 쉽게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친구 없이 고독한 존재로 지내는 데 만약 지구인이 아닌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됐을 때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만약 클라크가 자신의 정체에 대한 진실을 모두 다 알게 된다면 그는 자신의 고향이 지구라고 생각할 것인가?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맨 오브 스틸>이 슈퍼맨의 탄생으로 돌아가 그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것은 크립톤이라는 환상적이지만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는 새로운 세계를 처음부터 만들어낼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관객이 이 새로운 환경에 푹 빠질 정도로 현실감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서술이 담겨있고, 역사가 배여 있는, 그리고 규칙과 법칙이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슈퍼맨에 대해 “슈퍼히어로들의 세계에서 슈퍼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인물이자 만화책을 벗어나 대중문화의 전반에 자리 잡은 아이콘으로서 우리의 이상형이자 마술적인 능력을 가진 황금으로 빚어진 신이다”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헨리 카빌(Henry William Dalgliesh Cavill)은 1983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영화 <Laguna>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저스티스 리그 파트2>, <노미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저스티스 리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맨 프롬 엉클>, <맨 오브 스틸>, <콜드 라잇 오브 데이>, <신들의 전쟁>, <타운 크릭>, <왓에버 웍스>, <트리스탄 & 이졸데>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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