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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바로잡기, 독도 알리기 등’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무료 특강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10월 11일(금) 오후 4시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서경덕 교수의 ‘평생학습 인문학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강연은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역사·문화 바로 알기에 대한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역사왜곡 바로잡기, 독도알리기 등 활발한 활동으로 알려져 있는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강사로 나서, 제5회 동작혁신교육축제 「동작하라 2019」 연계 특강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한국의 역사문화 홍보에 대하여’를 주제로 ▲한국의 문화, 역사, 이미지 등 다양한 홍보 프로젝트 사례 ▲3·1운동의 의미와 해외 독립운동지 및 역사적 사건 ▲글로벌 시대 속 현대인이 갖추어야 할 삶의 자세와 태도 등을 다룰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관내 주민, 청소년, 직장인 등 200여 명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오는 10월 1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평생교육의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의 모색을 위해 10월 말까지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동작구 평생학습 요구 및 참여실태’를 조사한다.

동작구 평생교육 서포터즈단 10명과 함께 서면 또는 온라인으로 ▲평생학습 참여 및 인식 ▲참여 희망 프로그램, 희망 시간 ▲응답자 통계적 배경 등 3개 분야 28문항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조사결과를 향후 평생학습관 운영계획 수립에 반영하며, 다양한 평생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정책과(02-820-9928)로 문의하면 된다.

윤소연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특강에 많은 주민이 참석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능력과 적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주민 누구나 근거리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부터 서울형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동네 배움터’ 7개소를 운영해 7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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