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알라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8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1+1’ 코너로 영화 <알라딘>가 소개된다.

2019년 5월 23일(목) 개봉된 가이 리치 감독, 메나 마수드(알라딘), 윌 스미스(지니), 나오미 스콧(자스민 공주) 주연, 128분 분량의 판타지영화 <알라딘(Aladdin)>은 지난 27일(금) 기준 관람객 평점 9.43, 네티즌 평점 9.39, 누적관객수 12,550,668명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지금까지 디즈니 라이브 액션이 디즈니 클래식 2D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실사화 하며, 세대와 성별, 국가를 뛰어넘는 보편적인 재미와 가치를 추구해왔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2016년 <정글북>은 모든 출연 동물들을 CGI 기술력으로 완성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 동물인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을 선사했다.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 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겨내며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 바 있다. 두 작품 모두 실사화 과정 속에 감동, 경이로움이 두 배가 되는 만족도를 일군 작품. <알라딘> 역시 1992년 동명의 2D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하면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 <알라딘>은 화려한 비주얼과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빼곡한 스토리텔링으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알라딘>의 쉴 틈 없는 재미가 가능 했던 것은 바로 가이 리치 감독의 스피디하고도 스타일리쉬한 연출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셜록 홈즈> 시리즈를 통해 진가를 발휘했던 가이 리치 감독은 자신만의 장기를 이번 <알라딘>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가이 리치 감독이 디지털 팀에 요청한 것은 ‘사실감’이었다고 밝혔다. 그에게는 <알라딘>이 판타지 어드벤처이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도 실감나는 액션, 실감나는 세상이 구현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 이에 메나 마수드는 액션 연기를 위한 훈련 과정을 거쳤다. 거리에서 자란 소년답게 완벽하진 않지만 거친 알라딘의 몸동작은 가이 리치가 원하던 그것이었다. 스턴트에 가까운 동작을 소화한 배경에는 메나 마수드의 오랜 준비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윌 스미스(Will Smith)는 1968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1집 앨범 ‘Rock the House’로 데뷔한 가수이자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 <제미니 맨>, <알라딘>, <나쁜 녀석들1·2·3>, <브라이트>,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게임 체인저>, <애프터 어스>, <맨 인 블랙2·3>, <디스 민즈 워>, <베스트 키드>, <핸콕>, <나는 전설이다>, <행복을 찾아서>, <아이, 로봇>,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인디펜던스 데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19회 할리우드 영화상 시상식 남우주연상, 2009년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 이미지대상 인기배우상, 2008년 제17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2008년 제10회 틴 초이스 어워드 남자배우상, 2008년 새턴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