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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 “인터넷이 발칵 뒤집힌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9일(일)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영화 대 영화’ 코너로 영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Ralph Breaks the Internet)>이 소개된다.

2019년 1월 3일 개봉된 필 존스턴, 리치 무어 감독, 존 C. 라일리, 사라 실버맨 목소리 주연의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관람객 평점 8.96, 네티즌 평점 8.67, 누적관객수 1,758,891명을 기록한 112분 분량의 미국 애니메이션영화다.

영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로그인 하는 순간 인터넷 세상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거대하고 경이로운 세계로 구현한 애니메이션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랄프’와 ‘바넬로피’, 두 친구의 우정과 성장,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초 단위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터넷을 배경으로 선택했다는 제작진은 인터넷을 하나의 거대한 세계로 시각화해 각 시스템을 인격화한 것은 물론, 웹사이트를 공간화해 누구도 상상한 적 없고 지금껏 본 적 없는 놀라운 세상을 만들어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가 ‘구글’, ‘이베이’, ‘아마존’,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 웹사이트의 규모와 특징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건물로 표현하고 인터넷에 접속한 네티즌들의 IP를 ‘넷유저’라는 캐릭터로 의인화한 것을 비롯, 이들이 검색 엔진을 통해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운송 차량이 나타나 해당 웹사이트까지 이동시키는 등 인터넷의 특성을 활용한 다채로운 볼거리로 재미를 더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8비트 게임 속 악당을 주인공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렸던 영화 <주먹왕 랄프>는 개봉 당시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고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노미네이트, 애니어워드 5관왕, 전미 비평가협회 최우수 애니메이션에 선정되며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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