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엔젤 오브 마인> “내 삶에 균열이 생겼다! 누미 라파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6일(일)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기막힌 이야기’ 코너로 영화 <엔젤 오브 마인(Angel of Mine)>이 소개된다.

2019년 10월 24일 개봉예정인 킴 파란트 감독, 누미 라파스,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루크 에반스 주연의 <엔젤 오브 마인>은 98분 분량의 미국 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엔젤 오브 마인>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난 느낄 수 있어. 그 아이는 내 딸이야”

7년 전 사고로 죽은 아이에 대한 그리움으로 일, 가족 그리고 자기 자신마저도 돌보지 않고 살아온 ‘리지(누미 라파스)’. 어느 날, 우연히 ‘롤라’를 마주친 뒤 사고로 잃은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롤라’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인다. 그런 ‘리지’로부터 ‘롤라’를 지켜야 하는 ‘롤라’의 엄마 ‘클레어(이본느 스타라호브스키)’. 평탄했던 그녀의 일상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조금씩 균열이 가며 무너지기 시작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누미 라파스(Noomi Rapace)는 1979년 스웨덴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 TV4 드라마 <Tre kronor>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엔젤 오브 마인>, <스톡홀름>, <월요일이 사라졌다>, <브라이트>, <스파이 게임>, <에이리언: 커버넌트>, <차일드 44>, <더 드롭>, <패션, 위험한 열정>, <베이비콜>, <프로메테우스>,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0년 제15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2010년 제34회 상파울루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2010년 굴드바게 시상식 여우주연상, 2010년 제50회 몬테카를로 텔레비전 축제 미니시리즈부문 여우주연상, 2008년 덴마크 비평가상 여우주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