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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뜻과 종류부터 장단점까지 한눈에! 백인혜 대표의 “SNS로 나를 브랜딩 하라” 성료

[한국강사신문 민아미 기자] ‘강연 톡!톡!톡!’ 시즌2는 공유미학(학장 우성민)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 실전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27일, 제6회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유미학 회원인 백인혜 대표가 SNS의 뜻과 종류부터 장·단점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SNS로 나를 브랜딩 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앙코르 강연인 만큼 큰 호응을 받으며 SNS의 실무적인 요령을 익히는 유용한 자리가 되었다.

백인혜 대표는 본인이 디자이너 출신의 마케터인데 이런 경우가 흔치 않다는 점을 활용하면서 SNS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 ‘선한 영향력’으로 개인 브랜딩을 하면서 독보적인 SNS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SNS의 대표적인 예로, 페이스북에서는 온라인의 노출이라도 상대방이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이 가장 중요하며, 인스타그램은 시각적으로 욕망을 자극할 수 있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케팅 전략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는 유용한 정보성이 핵심요소이며, 적절한 키워드를 찾아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백인혜 대표가 말하는 ‘읽는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콘텐츠의 전략은 다음과 같다. 사실도 중요하지만 공감, 감성도 활용할 것, 이미지나 동영상에 스토리를 구성할 것, 글은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잘 전달할 것, 재미의 요소를 잊지 말을 것, 질문을 통한 참여 유도, 이벤트나 유용한 혜택을 활용할 것, 적절한 댓글 쓰기 등이 있다. 강연 마무리로는 무엇보다 진심을 담은 온라인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며, 개인 브랜딩을 위한 시류에 맞는 SNS의 적절한 활용을 강조했다.

강의를 들은 청중들은 ‘나의 포스팅에는 왜 댓글이 없는지 이제 알 것 같다’, ‘SNS도 그 종류와 목적에 따라 달리 운영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실제 경험담을 자료와 함께 보고 듣게 되어 재미있고 이해가 잘 되었다’, ‘이제까지 무심코 SNS를 했었는데 앞으로는 개인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배운 대로 시도해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인혜 대표는 현재 웅진씽크빅의 ‘엄마는 생각쟁이’ 외 다수 기업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양성교육, 취업을 위한 온라인마케터 양성과정과 관련된 SNS 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365bbclub 등 국제 뷰티협회 뷰티bj 메인강사이기도 하다. 일회성 강연으로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10월부터 매주 토요일, “SNS무작정 따라 하기”라는 강좌로 개인 SNS 교육을 심층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다.

본 행사는 공유미학이 주최하고, 한국강사신문이 주관하며, 라오메뜨, 알카라이프, 약선당 한의원, 지승재 뇌과학 육아 연구소, 글로벌 웰니스 건강협회 GWK가 후원한다.

 

민아미 기자  mam03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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