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방구석1열 음악 영화 <원스> <인사이드 르윈>, 유희열 “두 영화 모두 굉장히 흥미롭게 봤다”새로운 MC 정재형·장윤주·장성규의 특급 호흡 선보여
<사진=JTBC 방구석 1열>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3일(일) 10시 40분 JTBC <방구석1열>에 정재형, 장윤주가 새 MC로 합류했다. 영화 음악 감독으로 활약했던 MC 정재형은 전공을 살려 음악 영화 ‘원스’ ‘인사이드 르윈’을 선정했다. 이에 가수 겸 작곡가인 유희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유희열은 ‘음악 영화 특집’에 선정된 두 영화에 대해 “‘원스’는 비주얼 앨범을 보는 것 같았고 ‘인사이드 르윈’은 포크 뮤지션의 소설을 읽는 것 같았다. 두 영화 모두 굉장히 흥미롭게 봤다”라고 전했다.

유희열 <사진=JTBC 방구석1열>

유희열은 매의 눈으로 영화 속 낡은 기타나 배우들의 연주법을 주시하며 남다른 ‘직업병’에 대해 이야기 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자꾸 연주하는 배우의 손을 보게 되더라. 자세히 관찰하면서 봤는데 완벽하게 소화해서 깜짝 놀랐다. 두 영화 모두 캐스팅 역시 신의 한수다”라고 뮤지션 입장에서 이야기를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새로운 MC로 합류한 정재형과 장윤주는 “첫방송이라 떨린다”고 걱정을 드러냈지만 원년멤버 장성규와 함께 특급 호흡을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새롭게 꾸며진 JTBC ‘방구석1열’은 오늘 13일(일)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