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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격자> “넌 나와 마주치지 말았어야했다! 이성민·김상호·진경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13일(일) 1시부터 3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목격자>가 방송된다.

2018년 8월 15일 개봉된 조규장 감독, 이성민, 김상호, 진경 주연의 <목격자>는 관람객 평점 7.56, 네티즌 평점 4.93, 누적관객수 2,524,634명을 기록한 111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영화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사람을 죽인 살인자와 사건의 목격자가 서로 눈이 마주친다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긴장감과 예측불허의 전개가 진행되는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살인을 봤지만 못 본 척해야 하는 목격자 ‘상훈’(이성민)과 단 한 명의 목격자라도 찾아야만 하는 형사 ‘재엽’(김상호), 위험에 빠진 목격자의 아내 ‘수진’(진경) 그리고 자신의 살인을 본 목격자를 끝까지 쫓는 범인 ‘태호’(곽시양)가 펼치는 예측불허 전개는 손에 땀을 쥐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는 시작부터 관객들의 예상을 비켜나가는 설정으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아파트 한복판에서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현장을 본 목격자와 눈이 마주치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숨 쉴 틈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여타 스릴러와는 다르게 범인의 정체가 영화 초반부터 그대로 드러난다. 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인을 쫓는 것’에 집중한 대부분의 스릴러 영화들과 다르게 <목격자>는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자신과 눈이 마주친 목격자를 쫓는’ 색다른 전개를 예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이성민은 1968년에 태어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남산의 부장들>, <뺑반>, <마약왕>, <목격자>, <공작>, <바람 바람 바람>, <리얼>, <보안관>, <검사외전>, <로봇, 소리>, <손님>, <빅매치>, <두근두근 내 인생>, <군도 민란의 시대>, <방황하는 칼날>, <변호인>, <마이 리틀 히어로>, <하울링>, <체포왕>, <부당거래>, <해결사> 외 다수가 있다. 방송으로 <기억>, <화정>, <미생>, <미스코리아>, <골든 타임>, <브레인>, <마이 프린세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9년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남자배우상, 2018년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8년 제27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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