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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실종된 남편을 구하려 국회의원이 되다! 이민기·이유영 주연”
<사진=OCN>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10월 12일부터 방영중인 <모두의 거짓말>은 토요일과 일요일 22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윤정 연출, 전영신, 원유정 극본의 드라마다. 출연진은 이민기(조태식), 이유영(김서희), 온주완(진영민), 서현우(인동구), 문창길(정영문) 등이다.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작품이다.

OCN이 소개하는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속으로 들어가 보자.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의 최대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 끼치는 침묵이었다고. 4선 국회의원 부잣집의 둘째 딸. 하지만 그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김서희. 그녀는 어느 날 결코 겪고 싶지 않았던 사건을 대면한다.

“아버지가 죽던 날, 남편이 사라졌다!”

신망 두터운 아버지가 당한 의문의 교통사고.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그녀는 남편의 실종과 함께 상자 하나를 배달 받는다. “남편을 구하고 싶다면 국회의원이 되라”는 범인의 메시지와 함께.

한편 치열한 광수대 생활을 접고 인적 드문 시골 마을의 파출소에서 유유자적한 삶을 꿈꿔온 형사 조태식. 전출이 결정되고, 마지막으로 맡게 된 사건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한다. 신경을 끄려 했지만, 그는 모든 정황에서 거짓을 읽는다.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진실을 숨긴 채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다. ‘나 하나만 적당히’, ‘이번 한 번만’이라는 생각이 낳은 소름 끼치는 침묵들. 살아남기 위해 침묵하는 자들 속에서 그 거짓을 깨는 두 사람의 이야기기 시작된다.

<사진=OCN>

주연을 맡은 이민기는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를 졸업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내 심장을 쏴라>, <황제를 위하여>, <몬스터>, <연애의 온도>, <오싹한 연애>, <퀵>, <10억>, <해운대>, <오이시맨>, <로맨틱 아일랜드>, <바람 피기 좋은 날> 등이 있다. 방송으로 <모두의 거짓말>, <뷰티 인사이드>, <이번 생은 처음이라>, <닥치고 꽃미남밴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0년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2009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뉴아이콘 영화부문상, 2005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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