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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여섯의 봄> “내 소원은 홍콩에 눈이 내리는 거야!”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일)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이유 있다’ 코너로 영화 <열여섯의 봄(The Crossing)>가 소개된다.

2019년 11월 7일 개봉예정인 바이슈에 감독, 황야오, 순양, 탕지아원 주연의 <열여섯의 봄>은 100분 분량의 중국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열여섯의 봄> 속으로 들어가 보자.

“내 소원은 홍콩에 눈이 내리는 거야”

<사진=네이버 영화>

열여섯 ‘류즈페이’(황야오)는 중국 본토에 있는 집에서 홍콩에 있는 고등학교까지 매일 국경을 넘나든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하나뿐인 절친 ‘조’(탕지아원)와 인생의 첫눈을 보러 떠나기로 했다.

우연히 ‘하오’(순양)가 속한 밀수조직과 함께 홍콩에서 중국으로 아이폰을 빼돌리는 류즈페이. 교복 차림에 평범한 학생으로 보이는 덕에 별다른 의심 없이 세관을 통과한다. 부족한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그렇게 큰 위험이 따르는 일인지 그때는 알지 못했다.

“우리가 지나온 그 계절, 위태로운 경계를 넘나드는 미완의 청춘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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